분당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S대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서 약국 가려면 거리상으로 여간 힘든게 아님.
병원 바로앞 야산 깎아서,,,부지 만들고,
그때 한창 이재명 시장이 무상산후조리 정책 펼칠때라서
만든 부지에 10층짜리 건물지어서 시에 기부하고,
남은 땅으로 2층짜리 약국 올릴 계획으로 지인이 일을 진행하였음.
약국이 뭔 돈이 되겠냐 싶겠지만,
그 위치면 나오는 처방 거의 70퍼 이상 흡수하는 자리라,
권리금만 거의 100억이상에 년 매출은 거의 1000억가까이 가는...엄청난 자리.(전국 3위권내)
이런 저런 행정적인 문제로 일이 쫌 안풀리자
시장을 만나서 해결하려고 했지만...당최 만나주지를 않음.
지인이 빽쫌써서...당시 국정원 차장이랑 만나서 설명하고 자리주선 해달라고 했는데...
그...차장이 딱 한마디 했음.
"아..그X끼는 말도 꺼내지마라..씨알도 안먹힌다..우리도 상부지시로 많이 파봤는데 도저히 깔것도 없고, 뇌물공작도 몇번이나 해봤지만
씨알도 안먹히니까 걍 포기해라"
딱 이말만 하고 횡하고 가버림;;
한줄요약 : 예전부터 잼통은 깔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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