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하게 범죄자를
처벌하는 걸로 유명한 엘살바도르가
살인, 테러 등 강력 범죄를 저지른
12세 이상의 촉법소년도
종신형에 처할 수 있도록 헌법 개정
2026년 4월 26일부터 시행
유엔 인권사무소는 개정안이
아동의 권리를 침해한다며 비판했지만
범죄척결로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는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과거 법률 체계가 어린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만 주었다면서
갱단의 도구가 된 촉법소년 범죄에 대해
더 이상 베풀 자비는 없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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