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쿠웨이트 부비얀섬에서
해안 침투한 이란 혁명수비대 6명과
쿠웨이트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혁명수비대 4명을 생포하고 2명은 도주했다고
쿠웨이트 국영KUNA통신이 발표
쿠웨이트 아리프잔 미군기지에
반복되는 이란 공격으로
부비얀섬에 있는 임시 기지로
위성장비와 탄약을 옮겼다고 하는데
이를 노리고 침투한 것으로 예측
이란 외무부는 생포된 대원이
해상 순찰 도중 항해 중의 장애로 인한
표류 사고라고 주장했지만
생포된 혁명수비대원의 자백,
일반 어선을 통해 몰래 침투한 뒤
쿠웨이트군을 보자마자 총격을 가해
병사 1명을 부상입힌 점 등으로
쿠웨이트 정부와 언론은 믿지 않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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