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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쿠웨이트에 해상 침투하다 생포당한 이란 혁명수비대

작성자매일산책|작성시간26.05.13|조회수1,133 목록 댓글 1

 

5월 1일, 쿠웨이트 부비얀섬에서

해안 침투한 이란 혁명수비대 6명과

쿠웨이트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혁명수비대 4명을 생포하고 2명은 도주했다고

쿠웨이트 국영KUNA통신이 발표

 

쿠웨이트 아리프잔 미군기지에

반복되는 이란 공격으로

 부비얀섬에 있는 임시 기지로

위성장비와 탄약을 옮겼다고 하는데

이를 노리고 침투한 것으로 예측

 

이란 외무부는 생포된 대원이

해상 순찰 도중 항해 중의 장애로 인한

표류 사고라고 주장했지만

생포된 혁명수비대원의 자백,

일반 어선을 통해 몰래 침투한 뒤

쿠웨이트군을 보자마자 총격을 가해

병사 1명을 부상입힌 점 등으로

쿠웨이트 정부와 언론은 믿지 않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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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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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제야 끝났나.. | 작성시간 26.05.13 아오..트럼프가 괜한곳 들쑤셔놔서 기름값 오르고 물가 오르고..
    계속 전쟁은 끝도 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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