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 삼성역 GTX-A 에 철근 누락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정원오 후보는 삼상역 GTX-A의 철근 누락 문제를
해결하려고 공사를 잠깐 중단한 뒤에 문제점을 해결한뒤 다시 공사하겠다고 했었죠
https://v.daum.net/v/20260521224714670
( 철근 누락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은 뒤에 다시 공사 하겠다는 정원오 후보 기사 입니다 )
그런데 여기에 대한 오세훈의 반응이 너무 황당합니다
https://v.daum.net/v/20260521111902245
( 기사 일부 )
오 후보는 "누적 탑승객 30만명을 돌파한 한강버스, 안전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지시키겠다고 한다"며
"광화문광장을 새롭게 빛내는 감사의 정원도 모조리 뜯어낼 기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급기야 시민이 그토록 염원하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까지 중지"라며
"조속한 개통을 염원하는 서울·수도권의 애타는 마음을 짓밟고,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 계신 시민들의
배려까지 무시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중지, 중지, 또 중지. 한마디로 서울을 중지시키겠다는 것"이라며
"서울 시민의 삶을 중지시키겠다는 협박이자 엄포"라고 했다.
안전을 중시하지 않고 무지성으로 짓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생겼던
과거의 성수대교 , 삼풍백화점 참사를 보고도 오세훈 이 사람은 느낀게 없나요?
철근이 한두개도 아닌 2500개가 누락 된 큰 문제인데
서울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점검 철저하게 하겠다는 정원오 후보의 말이
서울시민의 삶을 중지시키는 협박 , 서울시민 무시 라고요?
진짜 오세훈 이 사람 서울시장 또 되면
제 2의 성수대교 , 삼풍백화점 참사 또 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