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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두려운것은 부산 북구

작성자담생엔 타이슨으로|작성시간26.05.25|조회수997 목록 댓글 5

뭐라도 도와줘서 한동훈 ㄱ ㅈ ㅅ을 막아야하는데 말입니다. 광주에 사니 다른건 안보이고 뚜껑이...

능력자 계시면 뚜껑이랑 한덕수 기자회견 쇼츠로 계속 풀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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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피터아츠의 부활 | 작성시간 26.05.25 new 탄핵당한 박씨가 가서 박민수 좀 밀어주면 한동훈 표 좀 떨어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 작성자Live simply | 작성시간 26.05.25 new 이번 지선판을 지켜보니, 한동훈 따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당선돼도 뭐 어쩌라고? 라는 느낌까지 들 정도인게...

    주말에 글을 쓰기도 했지만,
    평택을이 모든 지선 이슈를 덮어버렸습니다.(부산은 본문에 있으니 제외하겠습니다)


    1. 서울/경기가 사실 가장 큰 지역인데, 추미애는 앞선다 치지만, 최근에 정원오 언급되는거 보셨나요? 없죠.

    2. 울산에서 김상욱 삽질하고 앉아있고,

    3. 전북에서 김관영이 접전입니다.(이기는 여론조사가 많죠)

    4. 하남에서 이광재 선전중입니다만, 거기 추미애가 10%가까이 앞서다가 새벽에 결정난 곳입니다.

    5. 경남은 도지사 출신인 김경수조차 지금 위험한 상황이죠.

    6. 마지막으로 김부겸의 의지인지 모르겠지만, 김부겸을 비롯해 대구 달성까지...다 묻혔어요.


    이 모든게 김용남을 비롯한 뉴이재명 개같은 패거리들이 만든거라 보고, 실제 모든 이슈를 내준 상태입니다.


    접전 지역구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지역구 지켜야 할 판이에요..

    이게 전부, 뉴이재명을 필두로 한 당권 싸움에 미쳐있는 민주당 스스로 자초한 일들입니다.
  • 작성자보이는만큼사랑할께 | 작성시간 26.05.25 new 선거운동 규모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 작성자10분후 잘예정 | 작성시간 00:33 new 선거를 뭘 안다고 정민철같은애를 캠프에 쓴건지 망할라고 작정한건지 진짜 화딱지 나네요
  • 작성자레인보우강 | 작성시간 05:16 new 거기는 북갑의 왕 전재수가 책임자 입니다~ 알아서 잘 하고 있을겁니다~ 괜히 도와준다고 나섰다가 독박씌우는 것들이 도처에 깔려있어서 조심하는게 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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