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수노?됩니다!
이거 뭡니까?
정말 이런거 진절머리 납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소시민으로써 정말 되도않는 '-노' 어투 정말 싫습니다.
부산 사람들 아주 자연스럽게 '-노'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ㅡ 와그라노?
ㅡ 이 집은 곱배기로 무도 배가 안부르노
등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 쓰고 나서 언듯언듯 괜실히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생활 속 자연스러운 사투리.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사용해 왔던 정겨운 말투들이
언제부터인가 눈치보이는게 정말 너무 싫습니다.
이런 사태가 오게 만든 정치공작에 앞장 선 자들, 일베, 극우 등등 정말 너무 싫습니다.
우리의 정겨운 부산사투리 돌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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