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울산에서 이번 선거 감동 받았습니다.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재명 정권 지지하지만 김상욱의 양아치 짓은 용납하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광주는 어짜피 민주당. 솔직히 내가 사는 지역 구의회 의원. 우리 동네 아파트 입주회장인데 평소 양아기질 60대입니다. 민원 넣으면 되래 소리 칩니다. 선거 기간에도 민주당 간판 달았다고 거드름 피어요.
그래서 5찍 했어요. 심상정, 류효정 같은 류의 진보가 아닌..개인이 지 잘난 맛 진보 하는것 벗어나 묵묵히 동네에서 밭가는 진보.물론 여전히 이석기. 이정희등의 시대착오적 민족 통일이념은 경계합니다만
이번 민주당 내분 속에서 가장 감동을 준 진보당에 표를 찍고
교육감은 두번째 후보 장관호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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