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정청래, 점심 먹기전에 정청래, 자기 전에 정청래 외치겠죠
그걸 버티냐 못 버티느냐가 향후 본인의 정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겁니다
저는 그저 잘 버티고 예전 문재인 때처럼 응, X까 외치면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길 빕니다
어차피 해는 뜹니다
근데 그 해를 당당하게 보느냐 못 보느냐의 차이지
그렇게 버텨서 이재명처럼 솟아올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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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래드 영 작성시간 26.06.05 당원들의 눈치 안볼까요?
하나씩 살생부에 적어놔야죠 -
답댓글 작성자라면은왜농심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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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나라 작성시간 26.06.05 아니 조국이랑 합당안하면 당연히 표갈려서 몇자리 뺏길꺼 생각 안한다는게 멍청한거죠.
그래서 정청례가 하려고 했고 못하겠으니 조국도 걍 뉴이재명 즉 수박에게 들이 박은거죠 -
답댓글 작성자라면은왜농심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애초에 그냥 1석 주더라도 조국 보내려는게 너무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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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고플라다 작성시간 26.06.05 당원들이야 청래형 확실하게 밀어줄준비가 된것 같은데.
그분성정상 책임지고 물러난다고 할까봐 그게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