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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정원오 개인탓을 하기에는 좀 그르네요

작성자쪼개|작성시간26.06.05|조회수1,715 목록 댓글 27

보통 선대위에서 공약이 나오는데 면면이 참....ㅋㅋㅋ

하도 뉴이재명 뉴이재명하니까 이 사람들도 뉴이재명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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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 작성시간 26.06.05 쪼개 다른데 글을 썼었지만 다시 말해보자면

    우리 입장에서 한동훈 오세훈이 쓰레기이지.

    정지 저관여층 입장에선

    한동운 오세훈은 이름값있는.. (망한정당이지만) 국힘쪽에서는 나름 대권후보입니다

    반면 정원오 하정우는 정치 신인이라 봐야해요.(정원오 구청장 3선이라 하지만.. 냉정하게 구청장과 서울시장은 급이 다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하는건

    정원오 하정우의 이름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앞세워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박시영이 정청래 당대표에게 대통령 이름을 앞세워라 했는데, 정청래가 저 두 후보측에 말 했는데 말을 안 들었다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장 큰 무기는 겸공입니다

    선거 때마다 괜히 겸공을 서로 나가려 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 뉴이재명 김민석 라인들이 김어준을 견제하려고

    정원오 하정우에게 겸공에 나가지 마라고 했답니다.

    에휴...

    특히 하정우 정원오는..냉정하게 민주당원들도 잘 모르던 인물들이에요.
    그럼 겸공에서 나와 민주당원에게라도 제대로 어필해야 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고고플라다 | 작성시간 26.06.05 일종격투기깡패 진짜 환장할노릇입니다.
    털보는 이미 열심히 밀어줄 와꾸 짜놨을텐데.
  • 작성자맹구스 | 작성시간 26.06.05 정원오 후보 이미지는 역대 시장 후보중에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강동구 입니다. 스윙보터죠)이 정원오 오세훈 토론과 정무적 대응 등을 보고, (민주당 지지하는 친구들입니다) 망설이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추천도 못했답니다.
    본인이 망설여지는데 누구에게 추천 하겠냐는 말이었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주요지지층인 4050의 지지도 다 못받은 것도 그런 연유가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나빌래라 | 작성시간 26.06.05 좀 약하긴했죠
  • 작성자3,2,1 go~슛! | 작성시간 26.06.05 솔까 질수 없는 선거를 졌다고 생각합니다. 박주민 나왔으면 졌을까요? 누구의 픽이든 서울시장이란 왕관을 얻으려 그 후보자릴 받아들인 정원오는 무조건 반성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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