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끊었습니다. 정사게도 언제가는 돌아오겠지만 끊습니다.
공교롭게도 갠적으로 어제 오늘 엄청 중요하고 바쁜 날들이었습니다.
선거 솔직히 별로 걱정 안했었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속엔 이런게 남아 있었나봅니다.
'지들도 사람이라면....'
망상이었습니다.
캠프에 누가 잘하고 못하고 이런거도 따지기 싫습니다.
이제 뉴스도 끊습니다.
세상 돌아가는거 관심끊고 일이나 할렵니다.
한동훈, 이진숙, 김태규 이런것들을 더 이상 보기 싫습니다.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저 대구 출신입니다. 근데 대구를 포함해 모든 경상도 사투리조차 싫어졌습니다.
사투리 쓰는 내가 싫습니다.
마누라에게 선언했습니다. 정치 끊는다고.
매불쇼도 끊었습니다.
하....세상 참 ㅈ같습니다.
그냥 돈이나 벌렵니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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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lintryu 작성시간 26.06.05 힘들면 잠시 쉬어가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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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니6060 작성시간 26.06.05 잠깐이예요. 총선때 이준석당선 생각해보면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찌그러져있잖아요.
이준석 오세훈은 한편이긴하네요 (갑자기 생각난 생각의 흐름 ㅋ) -
작성자너를 품에 안으면 작성시간 26.06.05 진짜 어제부로 정치 신경 끊고 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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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태산 작성시간 26.06.05 그래도 이번 선거 보니까 대구 이대남들은 김부겸 40프로 찍었다는데 서울 이대남 새끼들은 오세훈한테 75. 프로 몰표라고 하더군요. 서울놈들이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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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캔들 작성시간 26.06.05 서울도 밉고 대구도 밉고 부산북구도 밉지만 ㅎㅎ그래도 또 우리끼리라도 잘 뭉쳐야 안되겠습니까 ㅎ 깨지고 넘어져도 또 다시 힘합쳐 싸워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