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2079?cds=news_edit
솔직히 부동산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정원오 개인의 능력부족에 유권자들이
실망한게 제일 큰거 같아요
정원오가 처음나왔을때만 해도
압도적인 지지율차이를 보이면서
누가봐도 민주당이 서울시장 될거였는데
정원오는 당연히 자기가 될거라 생각했는지
전략이 너무 안일했죠
본인이 직접 제대로 공약 발표도 못했고
딱히 이렇다할 공약제시도 없었고
토론도 다 회피했고
심지어 오세훈의 무능 이미지와 반감도 상당했는데
이걸 졌다는건 완벽하게 정원오의 능력부족, 준비부족인거죠 뭐
다 차려준 밥상 스스로 걷어찬꼴
차라리 추미애가 나왔어도 당선됐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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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로캅실바 작성시간 26.06.05 만빵 본인능력으로 어필하겠다고 했답니다
이번에 다른곳도 선거유세보면 이재명정부이야기하는것들을 거의못봤습니다ㅜ -
작성자푸른코끼리 작성시간 26.06.05 비서실장 박주민 시켜 주세요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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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섹한사이 작성시간 26.06.05 서울시장은 행정력만으론 안됨.
정치 행정 다 대응될만한 사람으로 밀어야될거같네요 일단 토론 능수능란하게 할 짬빠안되면 소용없는거 같네요 -
작성자매운탕 속 우럭대가리 같이 생긴 작성시간 26.06.05
좀 아쉬웠죠
저도 예전에 썼었는데 전 거지갑이 더 나은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성동구청장 넘 잘한신것은 알았지만
서울시장은 좀 네임드에 더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 생각했거든요
나름 거지갑형님이 그래도 오래전부터 시장 준비하고 있었던것 같았는데
거기서 잘만되었으면 거지갑형님도 대권주자감으로 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입니다
부산엔 전재수 서울시장엔 거지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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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후 작성시간 26.06.05 중도층 저관여층에선 첨보는 인물이였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