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수준이야 대선 이후로만 봐도 원래 그랬던 것이고 10대, 20대, 30대 남성 중에 상당수가 이런 선택을 하는데
맨날 니네들 수준이 그래서 2찍이나 한다고 백날 말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죠?
일단 선거에서 제대로 된 대승을 해야 그 다음이 있는겁니다.
물론 지금 분위기로는 젠더 갈등을 제외하고 봐도 배급견이니 뭐니 하면서 완전히 절여진 모양이지만
일단 빠르게 바로 잡을 수 있는 건 젠더 갈등 쪽이라고 봐야겠죠.
나이가 더 들고 생각이 바뀔 순 있겠지만 일단 지금 당장에 선거에서 계속 이러면 나중을 위해 하려고 했던 것도 할 수 없어요.
젊은 남자 그룹을 완전히 포기하고 가는 건 선거 전략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페미가 정상이 아니니까 벌어진 일 입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 보면 부동산 잡는것도 지선 이후에 언급했어야 했는데 사람들의 욕망을 너무 과소평가 한 것 같습니다.
2570개의 철근을 보유하고 있는 철근왕을 뽑아준 것만 봐도 이 나라 인간들은 부동산에 환장했는데 너무 빨리 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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