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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기사(소설) 가지고 오셔셔,
제목 바꿔가며 확신하시던데요,
조국은 나올꺼다, 어쩌구 저쩌구,
댓글로 난리도 아니고..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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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븐구이 001 작성시간 26.06.06 살인의 추억df 조국 일가 건은 부부가 억울하게 형기살고 자식들까지 억울한 케이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법정에서 검찰에서 진술한거 대조해 보면 이들이 하는 말이 앞뒤가 맞지 않고, 전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좋은쪽으로 생각하지만 그 생각이 틀렸다고 사과하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조국 지지자들이 저한테 사과를 요구하는 경우는 봤죠.
거꾸로 제가 틀렸다고 주장하던데...
억울하다고 주장하는데 결정적인 오류 일부 말하자면
경북 영주 동양대까지 통근 시간 3~4시간 거리에 꼬박꼬박 나왔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장한 그시각에 서울과 부산에서 카드 쓴 내역은 뭔가요. 서울과 부산에서 카드쓰고 부랴부랴 영주로 달려가 영주에서 프로그램 수행했다는 주장 자체가 완전 오류입니다.
KIST 출퇴근 기록이 전무하다시피 하고, 동양대 영주에서 카드 쓴 내역이 없고, 부산 호텔에서 매주 성실하게 나왔다는 그 시간에 서울에서 시험기간이거나 친구와의 약속이 있고...
한두개의 오류가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조국 가족은 무조건 옳고, 그 오류 지적하는 사람들이 틀렸거나 검찰 세뇌를 받았다고 우기는게 현 상황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살인의 추억df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븐구이 001 님이 맞다고 생각하시는걸,
증언이 잘못되었다라고도 생각해보시고요,
당시 수사 상황도 다시한번 돌이켜보셨으면 합니다. 빨간아재의 유튜브도 수십시간 들어보시고, 본인이 믿고있는 그 증언들이 조작되었다고도 생각해 보십시오. 증언을 한 사람들이 가짜로 증언하거나 검사들의 주장이 소설이라고도 생각해보십시오. 조국의시간이라는 책이랑 다큐도보시면서 조국측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완전히 사고체계를 리셋한 상태로 생각을 해보시고 그 다음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조국이 범죄자다? 그럼 님께서 생각하시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븐구이 001 작성시간 26.06.06 살인의 추억df 제 입장에서는 조국측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려면
조국 딸이 사실은 <순간이동 능력자>라는거 외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당시의 수사상황과 청문회에서의 조국의 태도나 답변을 복기하면 아버지가 다 한거라 나는 몰랐다. 변호사가 한거라 또는 아내가 한거라 난 몰랐다. 이런거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조국 쪽에 유리한 증언을 한 매점 주인은 막상 딸이 봉사활동 한 다음 년도에 동양대와 매점 계약을 한 사람이라 신빙성이 떨어지고...
아쿠아펠리스와 KIST 근무는 조국 본인이 사실상 변론 포기하다시피 한 건입니다.
조국의 시간이라는 책은 그 위조 상황을 자세하게 변호한게 아니라 본인에게 벌어진 사건 의혹 나열하고 언론기사들 나열하고 본인의 각오 나열한거....
그대가 조국이라는 영화는 감성 뮤직비디오...
전 이걸 직접 구입하고 직접 관람한 사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살인의 추억df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븐구이 001 본인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조국에 대한
생각도 바뀔리가 없죠.
물론 제가 제시한 대로 하실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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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전전전2 작성시간 26.06.06 댓글보니 졸비루하네.되도않은 변명으로 일관하고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