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장동혁" 안 나가면…국힘서 터진 '강제 퇴진론'
[앵커]
국민의힘 참패라는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당대표 책임론이 거셉니다. 장동혁 대표가 지나간 곳은 대부분 졌다며 "선거의 저
승사자"라는 조롱이 나오는데요. 장 대표가 제 발로 나가지 않는다면 지도부를 와해시켜서라도 어떻게든 끌어 내야 한다는
시나리오까지 당 내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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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4776
저승사자여...저승으로 가더라도 삔질거리고 나대는것들은 꼭 같이 데리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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