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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툭하면 친문 운운하는거 역겹네요

작성자국민이국가다1|작성시간26.06.05|조회수911 목록 댓글 28

양산에서 책방에서 소탈하게 살고 있는 할아버지를 왜? 자꾸 들먹거리는지 정말 못돼처먹었네요.

 

문재인이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권력욕이 조금이라도 있던 사람이었나요? 오히려 너무 사람이 좋고 욕심이 없어서 문제였습니다.

 

친문을 부활시켜서 문어게인을 하려고 한다는 소리도 본적이 있네요

이런 주장을 하는사람이 어떻게 민주당 지지자일 수가 있을까요?

펨코나 리박 프락치나 할 만한 소리지. 정민철 저런 사람 정말 역겹습니다. 

노무현 지지자가 문재인 지지자였고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무슨 친문이 부활을 노립니까? 

유시민 김어준 이런 사람이 뭔가 권력을 노렸다면 유시민은 이재명이 총리 제안했을 때 덥석 받았겟죠. 

김어준은 애초에 그런거랑 거리가 먼사람이고요. 살아온 궤적이 증명하는 겁니다.

정청래는 우직하게 이재명만 바라보고 행동합니다, 너무 잔머리를 안써서 문제죠.

정청래는 친노였고 친문이었고 지금은 누구보다도 이재명을 응원합니다.

조국은요? 보통 사람이라면 이미 반쯤 미쳐버렸을껍니다. 검찰이 가족을 난도질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도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는 거보면 대단한 사람이죠. 보통은 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당했는데도 매불쇼나 언론에서 인터뷰하는 걸 보면 품격이 살아있습니다. 쓰는 단어나 말투가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친문운운하면서 조롱하는 놈들은 당시 윤석열이 공격해서 낸 상처를 후벼파버립니다. 범죄자라고요.

국힘이나 극우 쪽에서 그런 소리하는 건 있어 왔는데 민주당쪽에서 지지한 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요? 

일베나 할 짓이지. 

진짜 8월 전당대회 너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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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06 2222
  • 작성자MonsterFactory | 작성시간 26.06.06 걍 정신병자들이죠.
    두들겨 패야 함
  • 작성자로또마치다 | 작성시간 26.06.06 손가혁의 부활인듯 그색이들 지긋지긋함 을마나 까대던지 문통 지지자들 다 이재명 뽑고 지지하는데 아직도 갈라치기나 하고 그놈들이 부활한듯 뉴 이재명이라는 이름달고
  • 작성자뚜라답 | 작성시간 26.06.06 너무 나이브하게 보시는듯요 ㅋㅋ 보는눈좀 키우세요 쪽팔려요...;;
  • 답댓글 작성자국민이국가다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보는 눈이 없는 건 그 쪽 같아요. 생각하는 패턴이 일베나 펨코와 똑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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