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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부정선거 대략 이렇게 반박하시면 됩니다.

작성자난심각해|작성시간26.06.06|조회수1,305 목록 댓글 10

 

1. 출구조사 이후 그 정보를 인지한 상태에서 투표시킨 것은 무효다

 

공직선거법 제155조(투표시간) ①투표소는 선거일 오전 6시에 열고 오후 6시(보궐선거등에 있어서는 오후 8시)에 닫는다. 다만, 마감할 때에 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 선거인에게는 번호표를 부여하여 투표하게 한 후에 닫아야 한다. <개정 2004. 3. 12.>

 

이미 법률에 출구조사 이후에 대기자의 투표를 허용하고 있음. 

 

 

2. 대기자 투표 전 출구조사 발표는 비밀투표 위반이다

(극우 2찍이들 자꾸 비밀투표 관련 판례 가지고 옴) 

 

출구조사는 예측치이자 오차율을 포함하고 있어 그 자체가 선거 결과로 간주할 수 없다.

비밀투표 관련 판례는 선거인의 비밀투표 보장을 하지만, 선거인이 선거 결과를 대략적으로 예측할만한 불확실 정보와 접촉이 불가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3. 서울시장 1,2번 후보 2명만 나와있는 용지를 분명 본 거 같다.

 

서울 시장 1,2번 후보를 제외한 뒷 번호 후보 세명의 총 지지율이 2.8퍼센트고, 지지자 수는 대략 15만명 근처이다.

그 사람들은 자기가 찍을 후보가 용지에 안 나와 있으면 반드시 이의제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한 명도 그런 경우가 없었다. 

완벽한 착각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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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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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바다속거북이 | 작성시간 26.06.06 디바우러 답할 필요가 없어요. 다행히도 제주변은 아직 부정선거를 믿는 멍청한 사람은 없어서
    답해봐야 부정선거론을 믿는 인간 자극만 하죠. 똥은 피해서 가야죠.

    그들에게 서울 한복판 잠실에서 용지를 적게 인쇄했다고? 가장 이득보는 세력이 어디냐고 하면
    뭐라고 답하는 줄 아세요?
    여태까지 다 안걸렸고, 우리 윤석열 대통령이 그거 파해치려고 계엄한건데...내란혐의로 뒤집어써서 감옥갔다.
    행정.입법, 사법 다 장악했는데 무서울께 있겠냐.. 그러니 그놈들이 그냥 막가파식으로 한거라고 말합니다.
    부정선거해서 이득보는건 민주당과 이재명정부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설득이 안되는 종자들이에요. 그래서 부정선거론자들은 그자리에서 피하는게 맞습니다.
    칼들도 설치는 놈에게 칼내려놓으라고 설득하는게 미친 짓인 것처럼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디바우러 | 작성시간 26.06.06 바다속거북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지 않으면 결국 걔네들 선동만 정당화 시켜주는거라서요. 2찍들과 사회생활하려면 굳이 이런 대화 할 필요는 없긴 합니다.
  • 작성자토실이 | 작성시간 26.06.06 상대를 말아야함
  • 작성자즐거운내인생 | 작성시간 26.06.06 그러면 사전투표 출구조사 발표를 해도 된다는 얘기가 나올 듯 하네요 논리가 좀 약한 듯
  • 작성자저어새 | 작성시간 26.06.06 타진요에요. 못이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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