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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이 번 선관위원장 문제 스토리가

작성자축구합시다|작성시간26.06.06|조회수850 목록 댓글 2

제 나름 조사해서 결론낸 건데 한 번 확인 부탁 드립니다.

 

1. 3월3월 노태악 대법관은 퇴임으로 인해 대법관 및 선관위원장을 물러나야함

2. 조희대 대법관은 천대엽 대법관을 신임 선관위원장으로 지명함

3. 정부 및 국회 인사 청문회로 늦어졌지만 조희대 대법관이 제청하면 천대엽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으로 임명될 수 있음.

4. 하지만 조희대 대법관이 체정하지 않아 계속해서 노태악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을 연임함.

5. 이런 상황에서 06월 0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수 부족상황 발생.

6. 투표수 문제로 노태악 대법관은 자진사임함.

 

혹시 빠지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확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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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구공』™ | 작성시간 26.06.06 결국 조희대요시를 처벌하고 사법부를 뜯어 고쳐야 합니다.
  • 작성자이종듣보잡이 | 작성시간 26.06.06 노태악 퇴임과 지방 선거일이
    급박하여 선관위와 대법원이 지방선거까지는 노태악이 하는걸로 조율.
    조희대가 천대엽을 중앙선관위원으로 내정함.
    국회 인사청문후 임명이 되는데 이걸 또 위와 같은 이유때문에 늦어짐.
    조희대가 직접 위원장을 선출하는게 아니라
    천대엽이 중앙선관위원이 되면
    9명의 위원들이 서로 투표하여 선출. 대법관이 관례상 위원장으로 선출되기에
    천대엽이 유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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