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지원하는 국회의원과 조직들이...눈치를 보며 갈팡질팡했다는 것...
정청래가 이끈 선거가 대승을 한다면...
뉴이재명 계파들에게 찍힌다는 눈치...
유시민이 가장 걱정하는 지점...
가치는 사람을 하나로 연대시키지만...
이익은 각자 개개인이 달라서 사분오열할 것이다...
민주당에 독이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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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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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치우가좋아 작성시간 26.06.07 써먹고 버리면 된다는 둥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던 사람들 지금 뭔 생각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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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쓸개없다 작성시간 26.06.07 지방선거 나갈려고 최고위원 사퇴한 3명 (전현희, 한준호, 김병주-나중에 사과함) 으로 이언주가 최최고위원이 되어버려 강득구 황명선 등 발언권이 커져버린 것도 한 몫 했죠
그래서 저는 법사위원장 끝까지 지키고 결과 나온 뒤에 출사 선언한 추미애 같은 분이 좋습니다. -
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07 이런 경우를 미리 알아보고 예방할 여유가 없기도 했고, (비상계엄 이후를 정신이 없었던 시기였으니까요) 그게 아니어도 미리 거르는 것은 불가능할 겁니다.
차라리 지금처럼 드러나게 된 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대처 프로토콜을 마련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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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직드리블 작성시간 26.06.07 백번공감합니다. 뜬금없는 뉴이재명의 등장. 그리고 분열. 그 눈치를 보다가 판은 뉴이재명이 원하는대로 짜여졌고. 이 앙금이 해소되지 못한 채 선거를 치뤘죠.
노통 때 계파정치가 득세해서 참혹한 시절을 보냈고.
문재인 당대표 때 호남 기득권들 때문에 국민의 당이 득세했고.
이재명과 윤석열 때 이낙역계 때문에 대선에서 패배하고.
이젠 뉴이재명이 민주당을 좀 먹으며 이 사달이 난거죠.
민주당의 필승전략은 무조건 원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