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계 정당의 3대 분열 역사 요약]
1. 1987년: '양김' 대선 독자 출마 - 분열 원인: 김영삼 vs 김대중 후보 단일화 실패 -
뼈아픈 결과: 야권 후보가 과반 지지를 얻고도 표가 갈려 노태우 후보에게 정권교체 기회 헌납
2. 2003년: 새천년민주당 분당 - 분열 원인: 신주류(친노) vs 구주류(동교동) 노선 갈등 -
뼈아픈 결과: 열린우리당 창당에 따른 전통적 지지층 균열로 2007·2008년 양대 선거 참패
3. 2015~2016년: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 분열 원인: 친문계(주류) vs 안철수·호남 중진(비주류) 계파 갈등 - 뼈아픈 결과: 국민의당 창당으로 당의 심장부인 호남 지역구 대거 상실
[한 줄 요약] 노선과 계파 갈등으로 당이 쪼개졌을 때, 결국 '정권 헌납', '선거 참패', '핵심 지지 기반 상실'이라는 뼈아픈 대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ai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국민의힘이라는 암덩어리와 싸우려면 민주당은 물론 주변 정당과의 연대도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안에서 조차 분열하면
망합니다. 역사가 보여줍니다. 분열하면 망한다.
심지어 지금은 내란수괴가 법정에 들어가 있고 그 사건이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내란세력이었던 추경호등이 선거에서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잘못하면 그들이 다시 정권 잡습니다. 그러면 윤석열 다시 풀려 나올 수도 있어요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는 그런 경고를 보여준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민주당에서 반명은 없습니다.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문재인을 지지했고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정청래도 이재명 정권에 힘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김어준과 유시민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대한 이재명을 지원합니다.
김어준은 아침마다 방송에서 이재명 정권의 정책이나 현상에 대해서 설명하고 칭찬하고 대중에게 알립니다.
유시민 작가는 가끔식 나와서 경고를 해주거나 자신이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서 자기나름의 해석을 해줍니다.
전부다 이재명 정권이 잘되기 바라는 행동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반명이니 뭐니 낙인 찍어서 공격하는 건 공격하는 쪽이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명이라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재명이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람을 잡아서 뽑아내길 바라는 소인배인가요?
그런 사람아니잖아요. 끊임없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숙의 하기를 바라는 분입니다.
문조털래유 거리면서 반명이라고 낙인찍고 제거하려는 행동 자체가 이재명과 결이 다른 방식이에요.
민주당안에서 친문이라고 배척하고 친노라고 배척하고 이런게 무슨 이재명을 위한 길입니까?
결코 도움되지 않죠.
정민철이라는 민주당관계자가 탁현민이 정원오 캠프에 연락을 해서 친문이 묻어서 정원오 선거가 힘들어졌다는 식의 게시물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가장 문제입니다. 이런 자들이 많으면 민주당은 분열될 것이고 과거의 전철을 밟게 되겠죠.
진짜 전당대회가 엄청나게 중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