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후 정원오 후보 내려치기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밑에 글만 보더라도
다시 안보였으면 좋겠다, 다시 나오지 마라
패배에 실망한건 알겠는데 민주당 자산이 될 수 있는 사람
한 번 졌다고 너무 나락보내는거 아닌가요?
이종에서 밀던 박주민 밀어낸게 아쉬운건 알겠는데
이전에 정치인 출신 후보가 나왔을땐
박영선, 송영길이 더 큰 차이로 졌습니다.
그나마 덜 진보 스러워서 이정도 차로 졌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은 보수화 되었기에 이런 후보로 가되
선거 운동은 좀 더 적극적인 스탠스가 필요했다는 의견에도 동의하고요.
여당의 좋은 점이 모겠습니까? 줄 자리가 많다는 거죠
입각을 하던 다른 곳에서 경력을 쌓고
좀더 성숙해진 정치인으로 돌아오길 기다려 줘야합니다.
5세훈 셀프 탄핵 하고, 고민정 의원한테 까지 발렸는데
지금 대권 후보 되었죠?
잼통도 대선 지고 책임지라고 난리였는데도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시죠?
한 번 실패했다고 내치지 맙시다.
지지까지 바라진 않지만 벼랑 끝으로 몰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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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디세이블 작성시간 26.06.07 정원오는 간을 너무 보는 듯한 사람임!
나중엔 간보면서 본인 이득에 따라 이쪽저쪽 붙을 사람같음.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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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인트2010 작성시간 26.06.07 김병기처럼 지지자들이 당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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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nsterFactory 작성시간 26.06.07 정원오가 급부상한 이후 꽤 긴 기간동안 보여준 행보를 보면 키워야 하는 사람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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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킨소년 작성시간 26.06.07 반이재명 정서가 강했던거지 정원오가 잘못한건 아니죠
대통령이 괜히 sns로 긁어서 더 안좋아짐.
서울은 특히 반이재명 정서가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