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피흘리며 지키려 했던 민주주의 인데..
지금 5.18을 조롱하고 폄화 하는 극우 세력들이
일반 시민들을 선동하면서
자기들이 마치 민주화 운동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는게
너무 화가 남…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참정권침해에
우리도 역시 화가 나고 하는데
이걸 부정선거와 연관지어서 지금까지
소요를 일이키는게
거기에 모든 책임을 현정부 현민주당에게 덧씌우고
있으니..
이런 사태가 지속 될수록
2030과 일반 시민들에게 반정부 반민주당 프레임이 씌여지고
2년뒤 선거로 나타날것 같습니다.
내란과 탄핵을 겪고도 40%이상 찍어주는 내란당에
지금 이와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제2의 윤석열이 탄생할거 같은 불안감..
선거는 끝났고 일정부분 승리 하였지만
매우 어두운 미래를 보여주는 한주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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