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대입 수험생 인원
연도별 대입 모집정원
깊이있는 분석을 하려는건 아니고요
(그럴 전문성도 없고요)
흥미 삼아서 찾아본건데
수험생 대비 대입정원 비교를 해보니
위에 표를 보면서 드는 느낌은
대학 모집정원은 수십년간 큰 변동없이
50만대-60만대 등락
변화 폭이 10만명 내외 수준이고
생각보다 큰 변화가 있진 않았는데
수험생 수치는 90년 초중반 70만 초반
중후반 최대 86만까지 갔다가
요즘은 40만 초반으로 급격 감소를 했고
고점 대비로 보면 반토막이 났습니다
90 00년대 수험생들 수치를 봤을때
요즘 수험생수 대비 대략 2배 많았었고
그만큼 입학 경쟁률이 높았다 치면
극심한 경쟁률을 뚫어야하는
상대적으로 더 험난한 대입관문?
저때 대입을 치룬 입시생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겠다 생각은 듭니다
* 제가 입시전문가도 아니기도 하고
혹시 관련하여 더 디테일 정보가 있다면
실제 어땠는지 얄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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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스터무명 작성시간 26.06.08 글츄
고등학교도 시험 봤었쥬 -
답댓글 작성자AIR JOR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AI 답변입니다
90년대 고등학교 입학시험은 비평준화 지역의 경우 ‘고입선발고사’로 불렸으며, 일반적으로 ‘연합고사’라는 명칭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
평준화 지역 학생들도 이 시험을 치러 합격해야만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08 예전엔 평균 경쟁율이 1:3,4 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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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수있다 작성시간 26.06.08 저출산이라 전체 인원수 주는건 알겠는데
수능 응시율은 왜 90%후반대에서 80%대까지 폭락한거죠? 수시전형이 발달해서 수능 그냥 안보는거? -
작성자white dove 작성시간 26.06.08 2년제 대학은 수능 이전에 합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능을 모두 보는 건 아닙니다. 응시생이 올해도 54~55만으로 예상되지만 응시율은 항상 비슷하게 90% 언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