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지방선거도 어느덧 5일이 지나갑니다.
화나고 분하고 찝찝한거는 십분 이해하지만
이쯤해서 또 제대로 짚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앞으로의 논의도
알차고 내실있게 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이런 작업을 누군가는 해야한다는 믿음으로
20대 대선 (윤석열vs이재명),
22대 총선,
21대 대선(이재명vs김문수),
9대 지선에 이르는 민심의 지도를 한번 그려봤습니다.
데이터는 국민의힘 득표율을 기준으로 작성하였고
시계열에 따른 실제 민심변화를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게 작성하였으니
여러분들의 이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난공불락의 요새>
이 지역들은 이기는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어떤 이슈 (윤석열 심판, 윤석열 내란, 이재명 심판)가 있더라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의 후보가 40%를 상회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1) 인물이 우세할 경우(김부겸), 2) 국민의힘에서 이합집산하여 무소속vs국민의힘 구도가 만들어지는 경우입니다.
괜히 기대를 하지말고 대선과 총선(비례)에서 의석수를 확보하는 선거전략이 필요합니다.
| 구 분 | 지역(구) | 20대 대선 | 22대 총선 | 21대 대선 | 지선(보궐) | 현 국회의원 | 현 광역단체장 | 현 기초단체장(보궐) | 기 타 |
| 경상북도 | 군위 | 83.1% | 76.1% | 80.9% | - | 강대식(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추경호(국민의힘) | 경상북도 최고 득표율(대선 기준) |
| 경상북도 | 영덕 | 80.4% | 83.3% | 77.2% | 56.4% | 박형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조주홍(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의성 | 80.2% | 83.3% | 77.2% | 73.1% | 박형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최유철(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고령 | 79.2% | 76.2% | 76.0% | 64.8% | 정희용(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이남철(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성주 | 78.7% | 76.2% | 75.7% | 50.1% | 정희용(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전화식(무소속) | |
| 경상북도 | 청도 | 78.3% | 62.8% | 74.9% | 50.1% | 이만희(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박권현(무소속) | |
| 경상북도 | 청송 | 76.6% | 83.3% | 73.8% | 68.3% | 박형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윤경희(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상주 | 76.3% | 77.6% | 72.0% | 48.3% | 임이자(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안재민(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문경 | 76.3% | 77.6% | 72.6% | 52.1% | 임이자(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김학홍(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울진 | 76.2% | 83.3% | 71.1% | 51.4% | 박형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황이주(무소속) | |
| 경상북도 | 영천 | 76.2% | 62.8% | 74.2% | 48.7% | 이만희(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김병삼(국민의힘) | |
| 대구 | 전체 | 75.1% | 70.0% | 67.6% | 53.9% | 윤재옥, 권영진, 이진숙 등 | 추경호(국민의힘) | 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5.1% |
| 대구 | 달성 | 72.8% | 75.3% | 65.4% | 59.1% | 이진숙 | 추경호(국민의힘) | 이진숙(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합천 | 73.7% | 71.0% | 70.5% | 50.5% | 신성범(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김윤철(무소속) | 경상남도 최고 득표율(대선 기준) |
| 경상북도 | 영양 | 73.5% | 73.7% | 70.4% | 76.3% | 임종득(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오도창(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봉화 | 73.1% | 73.7% | 70.0% | 44.1% | 임종득(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최기영(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예천 | 73.1% | 67.4% | 66.4% | 65.3% | 김형동(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안병윤(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경산 | 73.3% | 43.4% | 66.7% | 68.1% | 조지연(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조현일(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김천 | 73.1% | 65.7% | 67.4% | 62.5% | 송언석(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배낙호(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울릉 | 72.8% | 70.0% | 65.4% | 35.7% | 이상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남한권(무소속) | |
| 경상북도 | 포항 북 | 71.8% | 62.3% | 65.1% | 49.3% | 김정재(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박용선(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32.5% |
| 경상북도 | 영주 | 71.5% | 73.7% | 65.9% | 59.3% | 임종득(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황병직(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경주 | 71.4% | 65.7% | 65.7% | 70.7% | 김석기(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주낙영(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칠곡 | 71.2% | 76.2% | 66.1% | 67.5% | 정희용(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김재욱(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포항 남 | 70.7% | 70.0% | 64.7% | 49.3% | 이상휘(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박용선(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창녕 | 69.5% | 66.8% | 65.9% | 73.1% | 박상웅(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성낙인(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구미 | 69.3% | 72.5% | 62.1% | 66.8% | 구자근, 강명구(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김장호(국민의힘) | |
| 경상북도 | 안동 | 67.8% | 67.4% | 61.3% | 50.9% | 김형동(국민의힘) | 이철우(국민의힘) | 권기창(국민의힘) | 경상북도 최저득표율 |
| 경상남도 | 산청 | 67.3% | 71.0% | 63.7% | 60.9% | 신성범(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유명현(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의령 | 67.1% | 66.8% | 64.3% | 46.8% | 박상웅(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오태완(무소속) | |
| 서울 | 강남 | 67.0% | 66.3% | 56.6% | 65.9% | 서명옥, 박수민, 고동진(국민의힘) | 오세훈(국민의힘) | 김현기(국민의힘) | 서울 최고득표율 |
| 경상남도 | 거창 | 66.5% | 71.0% | 61.7% | 38.1% | 신성범(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이홍기(무소속) | |
| 경상남도 | 고성 | 65.4% | 61.4% | 61.9% | 53.3% | 정점식(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하학열(국민의힘) | |
| 서울 | 서초 | 65.1% | 68.4% | 55.0% | 66.4% | 조은희, 신동욱(국민의힘) | 오세훈(국민의힘) | 전성수(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창원 마산합포 | 64.6% | 64.0% | 58.4% | 49.3% | 최형두(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강기윤(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밀양 | 64.5% | 66.8% | 60.2% | 70.6% | 박상웅(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안병구(국민의힘) |
※ 도시 지역일수록 "내란"에는 반응하는 모양새를 보이긴 합니다.
※ 내란에 반응한 지역 역시 서울 강남, 서울 서초, 대구 등 "부동산, 세금" 등 이익투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도 해볼만한, 하지만 보수는 마지막에 결집하는>
지금 제시해드리는 지역들은
전통적 험지면서도 계속 간질간질한 희망을 주는 곳입니다.
이 지역들 중 일부는 결집의 명분만 만들어주면(평택의 후보이슈, 부동산 이슈) 언제든지 보수총결집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매우 신중하게 선거전략을 해야하고 인물론에서도 확실히 앞서가야 하는 지역입니다.
동시에 전국선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이슈파이팅을 주도해야 합니다.
| 구 분 | 지역(구) | 20대 대선 | 22대 총선 | 21대 대선 | 지선(보궐) | 현 국회의원 | 현 광역단체장 | 현 기초단체장(보궐) | 기 타 |
| 충청남도 | 예산 | 63.1% | 54.8% | 55.2% | 63.8% | 강승규(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최재구(국민의힘) | 충청남도 최고득표율 |
| 경상남도 | 함안 | 62.9% | 66.8% | 59.0% | 58.4% | 박상웅(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차석호(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사천 | 62.8% | 55.6% | 57.2% | 67.1% | 서천호(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박동식(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통영 | 62.7% | 61.4% | 57.4% | 48.9% | 정점식(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강석주(민주당) | |
| 경상남도 | 진주 | 62.6% | 58.3% | 55.5% | 43.7% | 박대출, 강민국(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조규일(무소속) | |
| 경상남도 | 창원 마산회원 | 62.3% | 59.8% | 56.5% | 49.3% | 윤항홍(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강기윤(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남해 | 61.8% | 55.6% | 59.1% | 49.8% | 서천호(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류경완(민주당) | |
| 부 산 | 해운대구 | 60.8% | 58.3% | 53.4% | 51.0% | 주진우, 김미애(국민의힘) | 전재수(민주당) | 김성수(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9.0% |
| 부 산 | 수영구 | 60.8% | 50.3% | 53.8% | 57.0% | 정연욱(국민의힘) | 전재수(민주당) | 강성태(국민의힘) | |
| 부 산 | 금정구 | 60.7% | 56.6% | 53.7% | 54.7% | 백종헌(국민의힘) | 전재수(민주당) | 윤일현(국민의힘) | |
| 부 산 | 북 갑 | 56.4% | 46.7% | 50.2% | 47.8% | 한동훈(무소속) | 전재수(민주당) | 정명희(민주당) | 민주당 보궐 득표 41.3% |
| 충청남도 | 청양 | 60.4% | 48.4% | 54.1% | 50.2% | 윤용근(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김홍열(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9.8% |
| 부 산 | 서구 | 60.0% | 57.9% | 54.2% | 56.7% | 곽규택(국민의힘) | 전재수(민주당) | 공한수(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하동 | 59.9% | 55.6% | 57.3% | 54.3% | 서천호(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김현수(국민의힘) | |
| 충청북도 | 단양 | 59.7% | 49.4% | 55.1% | 62.8% | 엄태영(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김문근(국민의힘) | 충청북도 최고득표율 |
| 강원도 | 양양 | 58.7% | 55.8% | 52.7% | 46.2% | 이양수(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정중(민주당) | 강원도 최고득표율 |
| 강원도 | 삼척 | 58.5% | 61.2% | 53.1% | 55.5% | 이철규(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박상수(국민의힘0 | |
| 충청북도 | 괴산 | 58.5% | 52.9% | 53.2% | 57.4% | 박덕흠(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송인헌(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창원 의창 | 58.5% | 57.3% | 52.0% | 49.3% | 김종양(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강기윤(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1.8% |
| 울 산 | 남 | 58.4% | 53.9% | 50.9% | 51.2% | 김기현, 김태규(국힘) | 김상욱(민주당) | 김태규(국민의힘) | 민주당 보궐 득표 42.6% |
| 부 산 | 전체 | 58.2% | 53.9% | 51.4% | 47.9% | - | 전재수(민주당) | 전재수(민주당) | |
| 충청북도 | 영동 | 57.9% | 52.9% | 53.1% | 56.5% | 박덕흠(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정영철(국민의힘) | |
| 충청남도 | 서천 | 57.6% | 51.5% | 47.8% | 41.6% | 장동혁(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유승광(민주당) | |
| 충청남도 | 부여 | 57.6% | 48.4% | 52.2% | 40.9% | 윤용근(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이용우(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0.7% |
| 경기도 | 과천 | 57.5% | 45.6% | 46.1% | 60.2% | 이소영(민주당) | 추미애(민주당) | 신계용(국민의힘) | |
| 강원도 | 강릉 | 57.3% | 54.2% | 49.9% | 42.5% | 권성동(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중남(민주당) | |
| 강원도 | 횡성 | 57.3% | 57.7% | 52.8% | 32.4% | 유상범(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장진상(민주당) | |
| 강원도 | 고성 | 57.0% | 55.8% | 51.4% | 54.7% | 이양수(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함명준(민주당) | |
| 강원도 | 평창 | 56.9% | 57.7% | 52.4% | 51.6% | 유상범(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심재국(국민의힘) | |
| 충청북도 | 보은 | 56.7% | 52.9% | 51.8% | 59.9% | 박덕흠(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최재형(국민의힘) | |
| 경기도 | 가평 | 56.7% | 50.4% | 51.7% | 47.7% | 김용태(국민의힘) | 추미애(민주당) | 서태원(국민의힘) | |
| 서 울 | 송파구 | 56.7% | 57.2% | 46.6% | 54.7% | 남인순(민주당), 박정훈, 배현진(국힘) | 오세훈(국민의힘) | 서강석(국민의힘) | |
| 서 울 | 용산구 | 56.4% | 51.8% | 47.6% | 52.3% | 권영세(국민의힘) | 오세훈(국민의힘) | 김경대(국민의힘) | |
| 충청남도 | 태안 | 56.4% | 51.5% | 50.3% | 58.1% | 성일종(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윤희신(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창원 진해 | 56.2% | 50.2% | 49.7% | 49.3% | 이종욱(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강기윤(국민의힘) | |
| 강원도 | 태백 | 56.2% | 61.2% | 51.4% | 61.7% | 이철규(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이상호(국민의힘) | |
| 충청남도 | 보령 | 56.0% | 51.5% | 50.2% | 51.8% | 장동혁(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엄승용(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5.9% |
| 강원도 | 홍천 | 55.9% | 57.7% | 51.0% | 61.8% | 유상범(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신영재(국민의힘) | |
| 강원도 | 영월 | 55.8% | 57.7% | 49.7% | 40.5% | 유상범(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길수(국민의힘) | |
| 강원도 | 동해 | 55.7% | 61.2% | 49.7% | 44.9% | 이철규(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이정학(민주당) | |
| 강원도 | 정선 | 55.3% | 61.2% | 51.2% | 53.9% | 이철규(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최승준(민주당) |
※ 분위기가 잡혔는데 다시 멀어진 지역으로는 충남 예산-태안, 경남 사천-통영(★), 충북 보은-괴산, 서울 용산-송파입니다.
※ 서울 송파-용산, 경기 과천의 경우 대표적으로 부동산 이슈가 작동한 지역이고
※ 경남 사천-통영의 경우 원래 보수세가 강했으나 전국선거의 불리한 이슈 작동으로 표심이 멀어진 지역이랄 수 있겠습니다.
※ 22대선, 24총선, 25대선, 9지선의 일관적 국힘 지지세 약화는 경남 함안-통영-진주-창원, 부산광역시, 강원 양양-평창입니다.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도 해볼만한, 하지만 보수는 마지막에 결집하는-2>
위 지역의 순한맛 지역들입니다.
역시 전통적으로 어렵다고 여겨지는 지역구들이고
이슈/인물/구도가 모두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승리할 수 있는,
동시에 승리함으로써 주어지는 편익이 매우 큰 지역들입니다.
대표적 스윙보터 지역들과 이슈민감형 지역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대세감"을 우선으로 하여 선거전략을 펼쳐나가는게 도움이 될 겁니다.
동시에 민주당의 입장에서 중량감 있는 후보들이 있는 경우가 있어 더더욱 연합과 연대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 구 분 | 지역(구) | 20대 대선 | 22대 총선 | 21대 대선 | 지선(보궐) | 현 국회의원 | 현 광역단체장 | 현 기초단체장(보궐) | 기 타 |
| 강원도 | 철원 | 55.3% | 53.9% | 49.4% | 47.3% | 허영(민주당), 한기호(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동일(국민의힘) | |
| 강원도 | 화천 | 55.3% | 53.9% | 49.6% | 42.6% | 허영(민주당), 한기호(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세훈(민주당) | |
| 경상남도 | 창원 성산 | 55.2% | 45.7% | 47.4% | 49.3% | 허성무(민주당) | 박완수(국민의힘) | 강기윤(국민의힘) | |
| 경기도 | 양평 | 55.1% | 53.5% | 49.5% | 52.0% | 김선교(국민의힘) | 추미애(민주당) | 전진선(국민의힘) | |
| 강원도 | 양구 | 55.0% | 53.9% | 48.9% | 48.5% | 허영(민주당), 한기호(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김왕규(민주당) | |
| 경기도 | 성남 분당 | 55.0% | 53.3% | 44.8% | 50.3% | 김은혜, 안철수(국민의힘) | 추미애(민주당) | 신상진(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8.7% |
| 충청남도 | 공주 | 54.7% | 48.4% | 47.3% | 53.7% | 윤용근(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최원철(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6.3% |
| 강원도 | 속초 | 54.4% | 55.8% | 47.5% | 50.8% | 이양수(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이병선(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3.9% |
| 울 산 | 전체 | 54.4% | 51.4% | 47.6% | 48.7% | - | 김상욱(민주당) | 김상욱(민주당) | |
| 충청남도 | 금산 | 54.4% | 47.1% | 48.9% | 46.8% | 황명선(민주당) | 박수현(민주당) | 문정우(민주당) | |
| 충청남도 | 홍성 | 54.2% | 54.8% | 46.4% | 56.1% | 강승규(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박정주(국민의힘) | |
| 강원도 | 인제 | 53.9% | 55.8% | 47.1% | 44.1% | 이양수(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최상기(민주당) | |
| 경기도 | 여주 | 53.8% | 53.5% | 47.7% | 55.3% | 김선교(국민의힘) | 추미애(민주당) | 이충우(국민의힘) | |
| 충청북도 | 제천 | 53.8% | 49.4% | 47.8% | 44.8% | 엄태영(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이상천(민주당) | |
| 충청북도 | 옥천 | 53.8% | 52.9% | 48.9% | 42.9% | 박덕흠(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황규철(민주당) | |
| 경기도 | 연천 | 53.6% | 53.7% | 49.2% | 55.3% | 정성호(민주당), 김성원(국민의힘) | 추미애(민주당) | 김덕현(국민의힘) | |
| 경상남도 | 양산 | 53.5% | 53.6% | 46.7% | 51.0% | 윤영석, 김태호(국민의힘) | 박완수(국민의힘) | 나동연(국민의힘) | |
| 서 울 | 성동 | 53.2% | 48.5% | 43.1% | 44.3% | 전현희, 박성준(민주당) | 오세훈(국민의힘) | 유보화(민주당) | |
| 충청남도 | 계룡 | 53.0% | 47.1% | 43.2% | 54.1% | 황명선(민주당) | 박수현(민주당) | 이응우(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5.9% |
| 충청북도 | 충주 | 52.2% | 51.1% | 45.2% | 50.1% | 이종배(국민의힘) | 신용한(민주당) | 이동석(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9.9% |
| 경기도 | 용인 수지 | 51.8% | 49.7% | 41.7% | 50.8% | 부승찬(민주당) | 추미애(민주당) | 이상일(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7.8% |
| 서 울 | 강동 | 51.7% | 47.9% | 43.0% | 52.1% | 진선미, 이해식(민주당) | 오세훈(국민의힘) | 이수희(국민의힘) | |
| 서 울 | 영등포 | 51.6% | 49.0% | 41.6% | 48.0% | 채현일, 김민석(민주당) | 오세훈(국민의힘) | 조유진(민주당) | |
| 강원도 | 춘천 | 51.2% | 53.9% | 43.4% | 44.2% | 허영(민주당), 한기호(국민의힘) | 우상호(민주당) | 육동한(민주당) | |
| 서 울 | 중 | 50.9% | 47.4% | 42.0% | 51.4% | 전현희, 박성준(민주당) | 오세훈(국민의힘) | 김길성(국민의힘) | |
| 충청남도 | 서산 | 50.8% | 51.5% | 42.8% | 50.2% | 성일종(국민의힘) | 박수현(민주당) | 이완섭(국민의힘) | 민주당 지선 득표 46.9% |
| 강원도 | 원주 | 50.6% | 50.7% | 42.6% | 46.0% | 송기헌(민주당) 외 | 우상호(민주당) | 구자열(민주당) | |
| 서 울 | 동작 | 50.5% | 54.0% | 40.9% | 34.8% | 나경원(국민의힘) | 오세훈(국민의힘) | 류삼영(민주당) | |
| 서 울 | 전체 | 50.5% | 46.3% | 41.6% | 49.2% | - | 오세훈(국민의힘) | 오세훈(국민의힘) | |
| 충청북도 | 증평 | 50.2% | 46.0% | 43.2% | 43.3% | 임호선(민주당) | 신용한(민주당) | 이재영(민주당) | |
| 서 울 | 양천 | 50.1% | 48.2% | 48.3% | 52.9% | 황희, 이용선(민주당) | 오세훈(국민의힘) | 이기재(국민의힘) |
※ 분위기가 잡히고 있는 지역들이 꽤 있습니다. 강원 철원-화천-인제-춘천-양구, 울산광역시, 충남 금산, 충북 제천-옥천-증평, 서울 동작
※ 서울의 경우 성동/강동/영등포/동작/양천 등 부동산 민감지역들이 많습니다. 부동산 이슈를 다루기 어려운 곳입니다.
※ 보수 결집의 명분을 제어하는게 중요합니다. 경남 창원, 경기 양평-여주-연천-용인, 강원 원주-속초, 충남 공주-계룡-서산 등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다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 흐름을 놓친 곳입니다. 전국선거의 민주당 Risk 영향으 크다고 보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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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천 작성시간 26.06.08 속초 속이 탑니다..국힘이 당선되면 시민 1명당 20만원 뿌린다는 것도 먹혔고 민주당 경선과정의 다툼을 극복 못한 역투표도 한몫 했구요.내부총질도 어마어마 했구요.지역위원회는 정말 존재감 0이였구요..하 눈물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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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이머무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속초는 분명히 22대선-24총선-25대선을 거치며 표밭이 좋아졌던 지역입니다.
경선/역선택/내부총질/지역위원회 등 외생변수를 잘 관리해야
또 다음을 노려볼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겁니다.
이번에 강원도 선거가 매우 기적적(하여튼 처음 보는 현상)이었기에
그 흐름을 타지 못한건 우리가 뉴스로 접하지 못하는 외생변수가 있었던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08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