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니 전화 안받아…김건희 문자 씹듯”
“장동혁 당대표 연임 가능성 높아 한동훈 3~4년은 복당 안 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과 본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당선을 두고 “한동훈 의원이 선거 때는 연
락하더니, 당선되니까 제 전화를 안 받더라”며 “김건희 여사 문자 씹듯 제 전화도 씹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변호사는 지난 5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서 “5일 여의도에 2000여 명의 ‘위드 후
니’가 모였는데 초선도 아니고 0.5선의 첫 등원이라면 겸손하게 그냥 조용히 뒤로 들어가야지, 이렇게 요란하게 행사하는 건
아주 모양새가 안 좋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선 5일 한 의원은 국회의원 신분으로 국회를 첫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오늘 시민의 힘으로 이곳에 돌아왔다”면서 “보수를
재건하고 권력의 폭주를 막으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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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1/0002796103?sid=001
음...한씨부분에 대한 서씨말에 공감합니다.
뭔 대통령당선된것도 아니고 매우 건방져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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