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쩔수가없다 는 생각뿐이네요
한국인DNA 특징인듯합니다
역사에 흥미있다가도 매번 이런일의
반복이라 지쳐 포기했었는데
이제는 지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09 그래도 힘내서 솎아내야죠
-
답댓글 작성자운명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슬픕니다
-
작성자미스터무명 작성시간 26.06.09 강남3구가
안전사고 직후에
서울시장의 망언을 듣고도
또 몰표해준것과
어제 쇼츠에 보니
어떤 할매
감부겸 손잡고 이번엔 될거야
우리 아들도 지난번애 1번 찍었더 해서
내가 잘했다 했어 라고
정상처럼 말하고
개안적인 인터뷰엔
우린 박정희때부터 2번이라
한편, 한편이야
앞에선 좋게 말해준거지 하며 웃는 모습 까지
전 이런게 더 경악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