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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정치인 조국의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작성자비무초친|작성시간26.06.09|조회수1,018 목록 댓글 27

조국을 지지 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정치인으로서 한계는 명확합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는 없더라도 100%의 비호감은 없어야죠.

하지만 20,30들의 문재인정권이나 조국에 대한 비호감은 절대상수가 됐습니다.

그들에게는 이 둘은 불공정의 대표적인 아이콘이 된겁니다.

부인하려고 해도 그 수치가 분명합니다.(20,30세대 조국 지지율 0%)

이번 서울시장 선거나 전국 선거에서 20대 득표율만

따지면 호남 빼고는 민주당 보다 국힘이 높았습니다.

설사가 싫어 똥을 찍었다는 표현까지 있었습니다.(아 민주당이 설사라니)

선거도 정치인이라는 상품을 투표라는 화폐를 받고 파는겁니다.

그런데 안 팔렸다면 그것은 상품성이 없다는 겁니다.

만약 정치인 조국이 부산에서 출마해서 한동훈과 대결 했다면

지더라도 그나마 미래를 기약할 수 있었는데 이번 보궐에서

평택 을에서 3등을 받음으로써 대권 주자의 위치는 잃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오세훈과 한동훈이라는 보수의 강력한 대권 주자가 생겼죠.

거기에 TV조선발 기사를 받아 김용남후보를 향한 네거티브 전략은

다른 한편의 민주당원들에게 조국과 혁신당에게 대한 적대감만 키운 꼴이 됐죠.

영향력 있는 김어준,유시민등의 빅스피커가 강하게 지지했음에도

결국 조국이라는 정치인의 상품성의 한계는 여기까지라는 것을 보여 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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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1312duq별 | 작성시간 26.06.11 일종격투기깡패 222222222222222 33333333333 44444444444444!
  • 작성자불머리44 | 작성시간 26.06.09 백면서생
  • 작성자마스터루이 | 작성시간 26.06.09 지금 대권 주자 어쩌고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ㅎㅎ
  • 작성자유후 | 작성시간 26.06.09 조국이 그래도 대권후보 예비 엔트리는 대나보네요 계속 언급 되는거 보면 ㅋ 조국 맘껏 올라가 보시길
  • 작성자화화화이이이이팅팅팅 | 작성시간 26.06.09 진짜 이종 형님들 다양하게 보셔야 합니다 지금 조국 대표로는 절대 안됩니다...
    20대 30대 아예 반응이 다릅니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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