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정동영 계파가 그런 식으로 지지자들을 호도하면서 친노 세력을 폐족으로 몰아세웠고,
결국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에게 530만 표 차이로 참패한 뒤 총선에서도 81석이라는 역대급 패배를 당했었죠.
능력도 인기도 없는 뉴이재명 세력이 민주당을 장악하게 된다면,
지들끼리 공천을 나눠 먹으면서 열린우리당 때처럼
"그래도 내란당에게 표를 줄 순 없지 않느냐"고 떠들겠죠?
보수 진영은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을 중심으로 새 판을 짜고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띄워줄 텐데,
우리는 내부 갈등만 키우며 집토끼들에게 상처나 주고 있으니 민주당의 앞날이 참 갑갑해 보이네요.
제발 정신을 차리기를 바라지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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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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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성진산월03 작성시간 26.06.09 이게 무섭죠..실제로 그런 분들이 꽤 있고...일단 저포함 제주변에도 꽤 많습니다..그냥 투표 포기하자 , 한두번도 아니고 지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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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종듣보잡이 작성시간 26.06.09 하 진짜 웬지 해본거 같은 게임을 하고 있는 기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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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09 이번 전당대회가 지선아니 총선보다 중요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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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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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아재비 작성시간 26.06.09 저런거 내세워도 진보는 감정 상하면 투표율 확 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