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사라진 이 사회에서 정치가 그걸 대신하는듯.
그래서 여러 사람의 이해가 달려있고, 그걸로 여럿 사람들의 밥줄이 되기도 하고 ㅋㅋㅋㅋ
정신적 만족감이 현실적 체감보다 훨씬 월등한 욕구인듯.
그래서 나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그거를 감수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듯.
나의 승리보다는 상대의 패배가 더 즐거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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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사라진 이 사회에서 정치가 그걸 대신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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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그거를 감수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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