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3544&inflow=N
[뉴스토마토 강석영 기자] 10일 SPC그룹 계열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또 끼임사고 발생해 노동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서울 서초 SPC그룹 사옥. (사진=SPC)
이날 오전 샤니 대구 달성 공장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이주 노동자 A씨(45)가 빵 배치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모양이 완성된 빵 반죽을 철판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정렬해 담아주는 자동 패닝 기계 실린더에 끼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노총 샤니지회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오른팔의 힘줄과 뼈가 노출될 정도로 움푹 패였습니다. A씨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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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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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tron 작성시간 26.06.10 도대체 저번에 사망했을 때 정부는 뭐했냐 어휴 ~~~ 보여주기 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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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만희뒈지고헬 작성시간 26.06.10 쟤들은 갱생이 안될새끼들임. 족벌경영 못하게 막은다음 조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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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정불순 작성시간 26.06.10 문제다 이새끼들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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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0 이러면 나가리 아닌가요? 대통령 께서 직접 원인까지 규명해서 근본적 원인으로 지목된 근로시간 단축과 임금상승 까지 쪽집개 지적해서 얼추 반영된걸로 아는데 또 사고라.. 자세한건 더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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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존슨™ 작성시간 26.06.10 제과제빵쪽 일해보니 이상하게 크고작은 부상이 잦습니다. 평생을 격한 운동과 도장바닥을 꽤 굴러왔는데 이상하게 많이 다쳐요
아마다 쉬는시간 없이 일하는 이상한 특성 때문인듯, 거의 모든 제과제빵 회사가 휴식규정이 50분 일하고 10분 쉬는 곳은 50군데중 하나도 안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