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주장하는 집단은
이번 지방선거를 변곡점으로 잡고
부정선거 프레임을 확실히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을겁니다
오세훈 본인도 당선안될거라 생각하고
선거 안나오려고 뻗대던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래서 정원오 당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왠걸
오세훈이 당선되어 버렸네
현재 올림픽공원에서 시위 하고는 있지만
만약 지금처럼 선관위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정원오후보가 당선이 됐다?
모든 언론, 보수성향 정치인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부정선거, 재선거 시위는 훨씬 더 커졌을 것 입니다
오세훈이 당선되는 바람에 한축이 무너진거죠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일이라도 무조건 나쁘거나 무조건 좋은일은 없습니다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덕분에 탄핵되어 이재명대통령이 탄생 할 수 있었고
지난 총선에서 진보진영이 190석을 얻는 쾌거를 이뤄냈지만 지금처럼 내부권력투쟁이 심해졌죠
이럴때일수록 초심을 기억하고 중심을 잡는게 중요 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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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10 그리고 대통령이 출국하면서 당지도부를 안부르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당청 갈등으로 뉴스가 확 옮겨가면서 시들해져버렸죠
공항에서 웃으면서 악수했으면 그걸로 생ㅈㄹ 해댔을겁니다 -
작성자전면 더블렉테클 작성시간 26.06.10 뭘하건 부동산이 통할줄은 오세훈은 어 이게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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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물대 상설할인매장 작성시간 26.06.10 그렇다는 건
저들이 투표용지는 부실하게 할 수는 있어도
투표결과에 영향을 줄 수는 없다는 거네요.
부실은 있을 수 있어도 부정은 없다. -
작성자안양라이거 작성시간 26.06.10 매우 설득력 있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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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틱 작성시간 26.06.11 장동혁 부정선거랑 재선거 발언시기와 움직임과 현재의 이어짐까지보면 뭔가 설계가 있는 듯 한데, 선거 익일 아침에 역전되버려서 기획집딘에서 멘붕왔을 듯. 한나라당 계열이 일치단결 해서 현 정부 무너뜨리는 데 총력전 할라 했는데, 선거결과가 전체적으로 이익에 따라 사분오열 하게 되어버린 듯. 여조대로 선거결과 떴으면 거짓과 선동으로 진짜 리버스 내란반대시위 됐을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