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사고 치고 짤린 김남국은 무슨 빽이 있어서 당 대변인으로 가더니 곧바로 안산 지역구 전략공천
당 대표 까고, 유시민 작가에게 욕설하는 오창석은 알고 보니 청년위원장, 캠코, 금융발전위원까지 3자리나 겸직하고 있었고.
박지원 의원도 우려했던 당대표 선거에 청와대 개입설을 이지은 대변인이 언급했다는 이유로 당대변인도 짤리고 탈당 징계까지 한다니.
진짜 민주당 이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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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로캅실바 작성시간 26.06.10 잘버텨주시길 바랍니다ㅜ
민주당은 언주 용남이같은 사람은 버티고 좋은 사람들은..ㅠ -
작성자fate2222 작성시간 26.06.10 그러고 보니 참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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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역시버럭신 작성시간 26.06.10 이지은 포기하지말고
꼭 경선 나오세요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사과도 적절했고요 -
답댓글 작성자TigerKing 작성시간 26.06.10 이번 전당대회 때 최고위원 출마해서 당당하게 당원들 평가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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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로허슬러 작성시간 26.06.10 TigerKing 222 최고위원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