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면 항상 권력자들 밑에 간신배들이 권력자 측근임을 강조하면서 자기의 힘을 내세웁니다.
그런 자들은 역사에보면 항상 있어왔던 간신배들의 특징이죠.
자신들에 반하면 권력자에 반한다고 주장하면서 죽입니다.
현재 민주당 몇몇 분란세력의 모습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말한마디 짤라서 왜곡한다음 반명세력이라고 낙인찍고 비난하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린 친명세력이라고 우깁니다.
친명 반명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숙의 하고 당원들이 결정하고 그걸 청와대와 논의하고 하면 될일 아닌가요?
그게 민주정당 아닌가요? 이재명은 누구보다도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문제들 현안들에 대해서 당원들이 숙의해서 결정하길 바라겠지 오로지 자신의 진의를 알아주기만을 바랄까요?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게 이재명을 모욕하는게 아닐까요? 사람을 어떻게 보고 그런 주장을 합니까?
요즘 공격 받는 김어준이나 유시민 또는 정청래 말한마디 하면 꼬투리 잡을거 발견후
반명이라고 몰아 붙이는게 정상처럼 보입니까? 그게 민주주의 정당이에요? 그건 우리가 욕하던 일베 디시인사이드에서나
할 행동이죠.
반명이니 친명이니 이런 말하는 것 자체가 갈라치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고 의견이 다양하면 논의하고 결론이 안나면 당원투표 붙이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왜이렇게 되는 건지 참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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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로캅실바 작성시간 26.06.10 가장 친명이 아닌것들이 이재명팔이하는것
하는짓이 너무 국힘스러운 그들 -
작성자삼겹살정소림 작성시간 26.06.10 언쥬님께서 목표를 야무지게 달성하고 계시죠. 당깨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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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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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10 그랬으면 오늘 뉴스에 뭐라고 나왔을까요?
선거부실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즈그끼리 쳐웃고 있다. 부실이 아니라 부정이다 난리가 났겠죠
당청이 합의하에 안나오는 바람에 국면이 달라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갈마왕 작성시간 26.06.10 cascasblanblan 당청 갈등이 뉴스에 매인으로 올라왔죠
이번 순방은 10일이 넘습니다
아직은 총리니 이례적으로 뒤를 부탁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가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