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 공판에 다녀왔는데
양쪽 증거 진술이 팽팽한데
검찰쪽 증거가 깨지고 있다네요
강선우쪽 유리한 증거들이 계속나옴
강선우 의원에게 돈을 전달해줬다는
지역 보좌관 진술이 계속 바뀌는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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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매하게슨 작성시간 26.06.10 뭔지 모르겠지만 강선우만 보면 사람이 너무 어설퍼서 쉽게 말려간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정치인감은 진짜 아닌것 같아요. -
작성자분노의 주먹 작성시간 26.06.10 이거 절대 무죄나올수 없는게
김경이 강선우한테 1억 줌 ㅡ 강선우의원은 돌려줌 ㅡ 그 후 김경이 쪼개기 후원으로 강선우한테 돈보냄
ㅡ 강선우의원은 그 돈 안 돌려주고 김경 무리하게 공천함
여기서 이미 게임 끝이라 이거 무죄나오면 공천헌금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죠 -
답댓글 작성자이가탄탄즐라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1억원을 받았다는게 깨지고 있다고 하니
뭐 보면 알겠죠 -
답댓글 작성자이만희뒈지고헬 작성시간 26.06.11 거기다가 녹취까지 있다는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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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boy23 작성시간 26.06.11 그럼 그 녹취는 뭐고 울면서 병기한테 살려달라고 했던건 뭔대? 뭔 법이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