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차기 대권후보들에 대한 언급을 일절 하지말라는 이상한 압력...
과거...
문재인때...
이낙연이 국무총리로 급부상하며...정권초부터 안희정,박원순,이재명,김경수,임종석등 언론이 수시로 언급하며...누가 어느 줄인지 수시로 보도하고...
청와대에서 그와 관련한 어떠한 불편한 기색도 없이...오히려 경쟁을 장려하는 모습이었는데...
지금 이재명 정부에선...
누구든 자기 입장과 생각만 밝혀도...딱히 대통령에 각을 세운 적도 없는데...대통령에 누가 된다며 뉴이재명이 죽일듯이 달려드니...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지나고보니...
누군가 많이 불편한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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