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총기가 남았는지 여전한지 마른건지는
개인의 판단입니다만
자꾸 이상한 용어를 만들어내서 그걸 퍼뜨립니다.
늘 등장하는 워딩이 있잖아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그 말이요.
근데 지금 그 방송에서 나오는 말들이 그 분열을 조장합니다.
건강한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누군가를 조롱하고
씹어대기 좋은 식의 얘기만 반복되고 그게 밈처럼
방송사 뉴스 댓글에 도배가 되네요.
학교다닐때 무리지어다니는 애들이
갑자기 누구 하나 별명 만들어서 계속 부르고
나머지도 따라서 그리 부르면서 갑자기 그게 고정되곤하죠
지금 딱 그 느낌입니다.
언제까지 저럴지 모르겠어서 갑갑하네요.
그들이 만든 멸칭 덕분에 저관여층들이 아주 쉽게
오해하고 조롱을 시작합니다.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꽂혀서 대담을 하고
논하는게 아니라 욕하느라 허비하는지 모르겠어요
엠비씨 뉴스 댓글보다가 머리 속이 복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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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고플라다 작성시간 26.06.11 똥파리라는 말을 이작가가 밀어서 히트친다음
날이 갈수록 정신을 못차리고 있음. -
답댓글 작성자농담입니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본인 과거에 취해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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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1 채널이 작으니 이리저리 방방 뛰기 좋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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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농담입니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사람도 가벼워서 더 잘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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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1 농담입니다람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