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벽에 일하고 있는데 시국이 어수선 해서
그런가 이 두 연설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문통,유작가님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두분이 성역도 아니고 비판 할수도 있습니다
저역시 문통의 몇몇 정책
유시민 작가의 몇몇 발언이나 그런건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구요..
다만 수십년간 두분이 보여준 진심은 믿습니다..
저쪽도 아닌 민주진영에서 이들에 대한
비판도 아닌 조롱 비스무리하게 대하는건
이미 노통시절 부터 그리고 과거 문통,유작가
둘다 이미 수차레 당하는걸? 지켜본 사람으로써
느끼는 감정은 참 씁쓸하기도 하고 ..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도 솔직히 들고
그냥 정치에 아예 담을 쌓고 사는게 정답인가
싶은 기분이 요즘들어 많이 드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목동지우애비 작성시간 26.06.11 유시민 욕하는 양반들 있던데….
뉴이재명이고 문도털래유고 나발이고
윤석열때 가장 의지가 되는 신경안정제였음.
-
답댓글 작성자주편천하 작성시간 26.06.11 그 공을 잊으면 짐승.
-
작성자귀두장군 작성시간 26.06.11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에게 의지하고 있을까요...
-
작성자스파이크스피겔 작성시간 26.06.11 그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치에 담을 쌓진 마시기 바랍니다.
정치에 담 쌓는 유권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저들이 원하는 것 입니다.
국민이 눈을 감고 귀를 닫아야 자기네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