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도지사의 전주, 완주 통합 번복 발언
이게 도정 운영을 하다가 현실적 문제가 봉착돼서
재기한 것도 아니고 당선되자마자 발표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2026년 2월 2일 이원택 "전주 완주 통합은 전북 도약의 전환점
" 2026년 6월 9일 이원택 "통합은 제 임기 중에는 없을 것"
이렇게 말을 단숨에 바꿔 버리면 당연히 통합 찬성자들 중
도지사를 지지한 사람들은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하겠죠
정청래 픽인 이원택도지사가 저렇게 한다?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대표에 대한 책임론은 필연적으로 나올 겁니다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은 이원택 51.22% 김관영 41.78%였습니다.
국정 운영 원활과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자 해서 이원택을 선택한 표와
김관영을 선택한 차이는 10% 정도이고
당지도부가 총력을 다해 지원한 것 치고는 격차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송영길의원은 저걸로 분명히 공격할 것이고
권리당원이 20만 가까이 되는 전북은 물론 전남에서도
정청래대표는 지지를 받기가 상당히 어려워지면서
연임 도전의 앞날은 어두워질 것이다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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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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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멍시 작성시간 26.06.11 아이고....청래형한데 데미지가 좀 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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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퐝구라 작성시간 26.06.11 표달라고 할때는 100%한다고 장담하더니, 당선되자마자 말바꾸는거 참...... 대통령도 본인 공약 하나하나 다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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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추어추어 작성시간 26.06.11 완주군민이 반대 뜻을 전하자 당분간 논의 쉽지않지만 계속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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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콜키크드만(전주 빠연합회장) 작성시간 26.06.11 완주 군민이 죽어도 안함다고해서 그뜻 들어준건데 뭐가 문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