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봐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어준은 자기 편 비판을 안함
이미 사방에서 집중포화를 쏟아붓기 때문에
굳이 본인까지 나서서 이러쿵 저러쿵 하질 않음
예전 곽노현 사태가 터졌을때
곽노현 비판을 안하는것에 대해
김어준에 대한 조롱이 많았는데
그때 김어준이 한 말이
"그간 덕을 본게 있다면,
내리는 비는 좀 같이 맞아주자"
아마 노무현 서거 이후 위와같은 생각이
더 확고해진것 같음
딴지 나꼼수 겸공까지
그때나 지금이나 늘 일관성이 있고
사람이 변하지 않았음. 즉 신의가 있음
그래서 인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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