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사회게시판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검찰, 50대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

작성자꾸러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542 목록 댓글 2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검찰, 50대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 (daum.net)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란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50대 박모씨의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첫 재판에서 이 같은 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 이사가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퀴즈 | 작성시간 26.06.11 뭐만하면 다 중국인이고 간첩이라고 하네 어휴
  • 작성자왕따뚜 | 작성시간 26.06.11 집유 나오겠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