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국면을 지나면서 다툼이 시작되고
누가 먼저 공격을 했는가
선거결과가 잘된건가 안된건가
누구를 지지하고 비토하는가
지지층들이 첨예하게 충돌하는 상황인데요
얘기를 들어보면 맞말도 낳고
양측의 논리도 각각 일리가 있긴하나
논리와 생각, 서로의 소신이 있어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상황이 혼란스럽고 복잡할수록
'뭣이 중한디?'를 따져봐야 하고
머리속을 정리해볼 필요기 있어 보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시죠
누가 당권을 차지 하느냐? 이건 사실
정치인들 자기들 욕심영역일 뿐
궁극적인 지향점은 아니지 않습니까?
개혁의 완수 및 당원주권시대 안착
이 일보다 중요하건 단언코 아니겠죠
이 시점에 꼭 살펴봐야할 것은
- 민주당 혹은 범민주진영의 성공
- 검찰/언론/사법 등 사회개혁의 완수
- (민주당 내부) 당원주권시대의 안착
이런 과제들을 확고하게 잘 해낼 사람
및 그 지향점을 가진 지도체제를
가장 중요한 선택요소로 보게 됩니다
눈앞 권력에 눈멀어 탐하는 자
계파 패거리정치를 일삼는지
당원들을 무섭게 여기고 섬기는 자
개혁을 방해하고 물흐리는 자
대통령팔이를 하며 호도하는 자
잘 살펴서 골라내야 겠지요?
위 핵심 임무를 완수 해낼 수 있도록
여러 당원형님들께서 힘을 모아주십시요
이재명대통령 성공시대 이어가야 해요
그래야 다음 정권도 민주진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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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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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uskey23 작성시간 26.06.12 자칭 친명의원들이 언제 개혁의 선봉장이였는지 ㅋㅋ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고 개소리하고, 개똥같은 정부안 내놓는건 누구인가? -
답댓글 작성자이종격투기알 작성시간 26.06.12 이고르★ 저도 님이 완전히 이해안가는건 아니에요. 대중이 주인이 되는 당원주권 당연히 열열히 지지하고 참여해야지요. 헌데 이미 실패한 구세력의 지지를 등에 업고 신진개혁세력의 길을 방해하고 있다는거죠. 이미 지지세가 탄탄한 구세력의 장점을 활용한게 당원주권이고 이것은 차후 신진세력이 자리를 잡고 우세를 점하면 추진하게 되어있습니다. AI의 발전만봐도 향후 대중이 주인이 되지 않고는 인간이 살수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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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여,, 작성시간 26.06.12 당심이 민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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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