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문이었다가...
이제는...
친명이 되고...
다음엔...
친청이 될수도 있고...친조가 될수도 있음...
우리는 언제나...
시대정신과 민주당의 집권을 염원함...
문제는...
정당민주주의와 당원주권주의 임...
이게 없어지는 순간...
당원의 민의가 왜곡됨...
계파정치와 밀실정치가 살아남...
이걸 지킬려는 사람이 정청래이기에 지지하는 것...
이런 경쟁조차 못하게 사퇴압력을 넣는다?
그건 단언컨데...
민주당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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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an_Su_Re 작성시간 26.06.12 언제든지 당권 경쟁이 있고 그주류가 변화되는건 환영임 그리고 여지껏 그래왔음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아예 도려내고 지들이 거기틀어 앉으려하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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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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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skey23 작성시간 26.06.12 지금 민주당 정치인 중 민주당의 이름을 떼고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이가 몇명이나 될까.
당원들이 싫으면 싫은 쪽이 떠나면 됨. -
작성자레인보우강 작성시간 26.06.12 방식이 역대급 거칠고 무자비해서 문제인거 아닌가요? 이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방식의 주류교체 방식입니다~ 결과에 승복은 당연히 하는게 맞음~과정에 대한 평가는 냉혹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