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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친청과 친석 관련 모순과 웃긴점

작성자이고르★|작성시간26.06.12|조회수1,035 목록 댓글 20

한창 뉴이재명 세력들이 친명과 친청이라는 프레임 만들어서 친청은 이재명과 대립하며 친청은 반명이다 여기저기 떠들고 다녔죠

이 프레임은 진짜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전당대회 국면으로 들어갔습니다.

대충 누가 출마할지 다 알고 있죠.
정청래와 김민석 정청래는 아직 본인이 연임출마 한다 얘기는 안했지만 기정사실이라 보고
김민석은 기사 난 것도 있고 출마 확정이라 봐야죠.

이제 전당 대회 국면이기 때문에 정청래 친청 vs 김민석 친석 구도입니다.

그런데 친청이라는 말은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지금 쓰는건 자연스럽다 봅니다.
헌데 친석이라는 말을 쓰면 김민석 지지하는 사람과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발작하듯이 이상한 반응 하는지 모르겠어요.

친석이 이상한 프레임이라고 뭐라 하면서 이는 김어준이 만들었고 김어준이 여론몰이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친석이라는 말이 나쁜말인가요? 멸칭인가요?
이제 전당대회 국면이고 자연스럽게 구도 설정되서 써야되는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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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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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맞습니다 사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게 아니라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거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작성자미스터무명 | 작성시간 26.06.12 친석이 숨길일이여? 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친석이 되면 마이너스라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ㅎㅎ
  • 작성자눈먼자의 최후 | 작성시간 26.06.12 친청은되고 친석은 안되고
    이상한 놈들입니다
  • 작성자안싸행 | 작성시간 26.06.12 친석으론 필패 친명은 필승 이니까요. 지들이 내세우는 장수 이름도 부끄러워 하면서 무슨 전쟁을 하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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