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0225?sid=100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를 물은 결과, 오세훈 시장이 9%로 1위를 차지했다. 한동훈 의원은 8%, 조국 전 대표는 7%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해당 조사에 대해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가늠해 보는 용도"라고 설명했다. 후보자 이름을 제시하지 않고, 응답자가 직접 인물을 말하는 주관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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