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패널들이...
단체로 입을 맞췄나 통합을 주문하네요...장동혁은 제외하고...ㅋ
조선일보가 주선했겠죠...
특히...
한동훈 밑으로 2030이 대거 몰리나 봅니다...
조선일보가 붙으면 정치아이돌 하나 키우는거는 쉽죠...
그런데...우리는...
쩍쩍 갈라지는게 눈에 훤히 보이니...
이번에 조국만 당선됐으면...
우리도 통합의 시너지로 대응해 봤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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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애매하게슨 작성시간 26.06.13 나름발랑 왜 그게 멕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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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매하게슨 작성시간 26.06.13 나름발랑 답글 없어서 풀어서 설명하자면
제가 말하는 순혈 민주진영은 애초에 저쪽이랑 일체 피한방울 섞이지 않는걸 말합니다.
즉 저쪽 배척하는 민주 + 진보진영 다 포함이고요. 혹시 조국대표때문에 오해하신것 같은데
조국대표는 문통정권에서 핵심인사였던 당연 순수혈통민주인사죠.
반면에 외연확장 때문에 저쪽에 있었던것들 영입하다가 지금 이런 논란까지 왔잖아요
당연 전 그런 어줍잖고 어설픈 인사는 실패라고 인정하고 진보진영통합연대 포함, 우리 순혈 민주진영부터 다시 재결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이나라 작성시간 26.06.13 다 감방가야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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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싸행 작성시간 26.06.13 어차피 정권교체vs정권연장 싸움임
이대통령 하기 나름에 달렸을뿐 저4명이 무섭지는 않네요. 그리고 각기 호불호가 다 쎄서 시너지가 별로 없어요. 오,유,이 3명은 지지층이 2030 남자로 겹쳐서 확장성이 없고...한,유는 배신자 프레임이 겹치고...한,이는 깐족이 겹치고... -
작성자바다속거북이 작성시간 26.06.13 보수가 뭉치면 민주진보진영입장에선 좋을껀 없음.
윤석열이 어떻게 대통령이 됐는지 알면, 대선레이스 막상시작하면 기존 이미지는 의미없다는 걸 알 수 있죠.
박근혜를 구속시킨 사람이 윤석열인데. 윤석열을 언론이 어떻게 빨아줬는지 알잖아요.그리도 지금도 마찬가지고.
유승민은 워낙에 배신자 낙인이 찍혀서 힘들지만. 한동훈 배신자 이미지는 아주 쉽게 탈피할 수 있어요.
깐족의 이미지 이준석, 한동훈도 역시 언론이 조금만 마사지해주면, 국힘 지지자층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게 되는 거고,
오히려 민주당 정치인에게 깐족거리는 이미지는 민주당에게 할 말하는 정치인이라고 포장되는게 저쪽이죠.
이런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민주진보진영 정치인에겐 사실 여부와 관계없는 사건과 예전에는 종북낙인 지금은 친중낙인 찍으면 사람하나 이미지 더럽히는거 한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