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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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통 묘소 참배후,
권양숙 여사 예방하고
양산가서 문통도 예방하고 왔네요.
문통을 비판했었던 수많은 민주계열 정치인 중
거의 유일하게 이해가 갔던 정치인 추미애.
그러나
그 서운함을 자주 표시할때는,
적당히 좀 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었지만,
가서 풀고 온건지,
여튼 잘 뵙고 온 것 같습니다.
문통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든든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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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몽. 작성시간 26.06.13 갓미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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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작성시간 26.06.13 추미애의 서운함을 표하는 정도에 저는 한번도 뭐라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준재인 정부시절 짜증났던 일 있었으니까요
조국 추미애 편 안들어 준거
유시민 죽이려고 한동훈이 애널에이랑 주작한거 등
이런 걸로 좀 답답했다.
너무 정도를 지키려 했다
더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섰어야 했다
이런 비판에 누가 뭐라 합니까
죽이려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그 의도가 친노 친문 세력 정치인 뿐만 아니라
그 지지자들 마저도 말 못하게 입막음하려는
그 더러운 의도가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거죠 -
작성자달강 작성시간 26.06.13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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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여,, 작성시간 26.06.13 그래도 추장군님은 의리가 있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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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고플라다 작성시간 26.06.13 닉네임이 괜히 장군이 아님.
정말로 선굵은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