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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에 서운함 표시했었던 추미애 근황.

작성자살인의 추억df|작성시간26.06.13|조회수2,735 목록 댓글 39

(사진출처-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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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노통 묘소 참배후,

 권양숙 여사 예방하고

 양산가서 문통도 예방하고 왔네요.

 

 문통을 비판했었던 수많은 민주계열 정치인 중

 거의 유일하게 이해가 갔던 정치인 추미애.

 그러나

 그 서운함을 자주 표시할때는,

 적당히 좀 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었지만,

 가서 풀고 온건지,

 여튼 잘 뵙고 온 것 같습니다.

 문통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든든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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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몽. | 작성시간 26.06.13 갓미애ㅜㅜ
  • 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 작성시간 26.06.13 추미애의 서운함을 표하는 정도에 저는 한번도 뭐라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준재인 정부시절 짜증났던 일 있었으니까요

    조국 추미애 편 안들어 준거

    유시민 죽이려고 한동훈이 애널에이랑 주작한거 등


    이런 걸로 좀 답답했다.
    너무 정도를 지키려 했다
    더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섰어야 했다

    이런 비판에 누가 뭐라 합니까

    죽이려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그 의도가 친노 친문 세력 정치인 뿐만 아니라
    그 지지자들 마저도 말 못하게 입막음하려는
    그 더러운 의도가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거죠
  • 작성자달강 | 작성시간 26.06.13 멋집니다
  • 작성자뭐여,, | 작성시간 26.06.13 그래도 추장군님은 의리가 있으심 !!!!!!
  • 작성자고고플라다 | 작성시간 26.06.13 닉네임이 괜히 장군이 아님.
    정말로 선굵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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