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과 조국의 표차이는 990표입니다.
정당지지율이 2%인 후보가 ,
이재명 대통령 픽의 민주당 후보와
거의 차이가 없는 득표수를 보였습니다.
이 결과를 본 민주당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우선은 합당없이 총선으로 가게 된다면,
국힘한테 질수도 있겠다.
(혁신당이 박빙 선거구에서 5%는 가져간다고
봤을때)
그 다음은 민주당에서 조국을 지지하는분들이
상상이상으로 많구나.
라는 정도는 파악했을겁니다.
머리가 잘 돌아간다면,
합당을 반대하고 선거에서 지는것보다,
합당을 해서 안에서 경쟁하고,
최종 후보로 나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몇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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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유자적한삶 작성시간 26.06.13 걔네들은 자기 살길
즉 공천과 당선외엔 안중에 없을것 같네요
당이 망하던 나라가 도탄에 빠지건..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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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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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즈온 작성시간 26.06.13 공천말고는 아무것도 없죠. 다음이 어찌되던 말든 둥지야 옮겨도 되니까, 명찰만 달고 있으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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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세이블 작성시간 26.06.14 당이 쪼그라들던 정권을 내주던 자기만 뱃지 달고 있으면 만사 오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