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제 대안으로 밀고있는
뉴대의원들
먹이 열라 주고있음
당원들 떨어져나가게
서정주ㆍ신인규 ㆍ박지훈?
수두록하죠,?
김민석 ᆢ좀 남자답게 떳떳하게
경쟁해라ᆢ후단협 이 본성이지
계엄때도 표결안한거 ㆍ
뉴대의원들 입꾹닫고있더라 ᆢ어찌
그리들 비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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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플러스알파 작성시간 26.06.14 동형아 머리나 심자...
창슥이는 화이팅하고 -
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14 이동형은 경쟁심이 뿌리입니다. 그러니까
질투심이 아주 강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 질투는 기본 장착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협력하고픈 마음도 있어서 차이를 부각하고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픈 마음에 휘둘리는 선택은 가급적 피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동형은 살짝 다릅니다. 누군가 자신의 방송에 와서 욕을 하거나 비난이나 비판을 하면 그 댓글러에게 프레이밍을 합니다. 겸공빠, 라든지 문파 라든지
이렇게 낙인을 아무런 근거없이 자기 의견에 반한다 싶으면 틀을 만들어댑니다.
그리곤 자기가 겸공이나, 문파를 비난할 상황이라고 합리화를 하면서 비난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세상 사람을 다 자기처럼 보는 겁니다. 경쟁심을 품으면 다 적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난 다르다는 걸 증명하고픈 마음에 휘둘려 저렇게 망상적 세계관을 확장하는 겁니다.
이동형의 존재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내가 옳다'
'나는 완벽하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에 반하면 화부터 냅니다.
안타깝지만 경쟁심의 발로로 세상을 보면 사방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이동형을 보면서 우리가 배울 것이 있다면,
우리가 가지는 경쟁심을 스포츠처럼 룰을 지키면서 행사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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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회원의지혜 작성시간 26.06.14 이동형이 이종회원이었으면
바로 활중임
멸칭제조기 -
답댓글 작성자행운이나를따라다닌다네 작성시간 26.06.14 댓글 쓰신 분의 깊이와 연륜이 느껴지네요.
지나가다 배우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