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민주당의 이재명을 지지 한겁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까지는 그들의 민주당을 지지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 후 그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민주당의 사람들을 지지 한겁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쁘락치들을 솎아 낸거라 생각합니다..
마치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 논란과 같은거라 봅니다..
우리나라 선수니까 손차박을 두고 의견을 나누지
나카타, 혼다, 미나미노 두고 우리가 논쟁을 하지는 않지요..
당원이라는 지붕이 있기에 그 아래에서 국회의원들이 활동하고 치열하게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뉴이재명이건 뭐건 그냥 민주당의 가치를 위해 나아갈랍니다.
그 민주당의 가치를 흔드는 사람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이라도 비판 할겁니다.
그냥 도구로서만 사용하듯 현 대통령으로서 쓰임만 다 하시고 민주당원들은 민주당 가치를 위한 싸움을 계속할랍니다..
솔직히 이제는 지치고 열기도 예전만 못하지만 그냥 하던것만 계속 하겠습니다..
집토끼 산토끼 말씀들 하시는데..
우리는 잡혀와서 집토끼가 된게 아닙니다..
우리발로 들어와 집토끼가 되었습니다..
나가는 것도 우리 맘대로입니다..
계속 긴장하게 만드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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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도스MAN 작성시간 26.06.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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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pmdown 작성시간 26.06.14 민주당의 가치를 개박살 냈던 박근혜 국정농단 범죄자 복권때는 문재인에게 욕박으셨겠지요? 그렇다면 인정하겠습니다만 그러지않으셨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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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린것이말받아치는것봐싸가지없이 작성시간 26.06.15 그당시 정사게 글들 한번 보고오세요. 하루종일 사면반대글이었음 21.12.24. 날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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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건방진 밉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랬다면요?? 딱히 지금도 이재명대통령한테 쌍욕을 박진 않았지만 그때도 사면 반대 했는데요?? 그랬다면 저한테 사과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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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신의오늘이행복하기를바랍니다 작성시간 26.06.14 같은 마음으로 같은 길을 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