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종을 보면 참 별로라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 강선우 건도 그렇고 진짜 너무 극단적으로 민주당만의 강성 지지 성향이 강해요.
심할 정돕니다.
우측은 윤 어게인에 휘둘리는 장동혁 수뇌부고
좌측은 강성 지지층에 휘둘리는 정청래 수뇌부라고들 하죠.
이 말들으면 짜증났습니다. 어딜 윤 어게인 벌레들하고 비교를하고 앉았고
그들과 동일시를 하나 양비론 짜증났고 분개스러웠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중도란 사람들이 보면 별 차이 없어 보일 것도 같네요.
물론 명분의 차이가 있죠. 계엄을 옹호하는 놈들이라는 큰 명분의 차이.
근데 그것만 걷어내면 그냥 비슷해보여요.
제가 이 글 쓰면 그럼 그냥 탈퇴해라. 분란충이다 그런 분들도 계실거고 좋게 받아들일거 아니라는거 저도 압니다만
10년 넘게 이종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고 같이 자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소리해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라패트릭유잉 작성시간 26.06.14 동의합니다
-
작성자배우 김동인 작성시간 26.06.14 정사게 들어오면 예전에 제가 알던곳이 맞나 싶을정도.. 좌우 혹은 위아래를 떠나 상식적인 눈으로만 보고
판단해도 이런분위기는 아니었을거 같은데.. 어쨌든 저도 대체 뭐가 옳고 그르고 헷갈리기도 하고
강성인분들과 댓글베틀은 꿈도 못꿀 소심좌라서 아예 정치에 신경을 안쓰고 살다 이번 지선을 통해 뭔가 많이
명확해지긴 했습니다. -
작성자애매하게슨 작성시간 26.06.15 그러는 중도는 뭘 지향하는걸까요?
지극히 상식적인 가치를 지킨다는게강성일까요?
동지먼저 포용하저는게 상식이지 이게 강성입니까?
오히려 의미없는 양비론자들이 중도라면
그건 그냥 방관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목표는 싱글 작성시간 26.06.15 저는 이종인의 절대다수가 민주당지지여서 좋아했는데
글 두번정도 올려보고 깨달았습니다
절대다수가 민주당지지자인게 아니라
민주당지지자 아닌 사람이 글을 쓰거나 답글달면 가루가되도록 까이니 조용히 지내는거라고...
김어준,유시민 등에 대해 부정접인 의견나오면
가루가 됩니다ㅠㅠ -
작성자곰댕추 작성시간 26.06.15 동감합니다~
김어준 유시민 최욱 조국은 성역인가요?
흑백논리
내가 보기에는 그나물에 그밥들~
문조털래유 외치는것들이나
선거전날 나와서 민주당 뚜드러까는 사람이나
도진깨진~
담대선은 저쪽에서 백퍼 가져갑니다
게임 끝났어요
진보는 갈라지면 더 죽일듯 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