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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외부의 세력보다 내부의 세력이 위험하다

작성자럼텀터거3|작성시간26.06.14|조회수537 목록 댓글 1

지방선거 이후
선관위와 잠실사태에 대한 저의 결론입니다

어릴 적 통일교의 세력은
문선명 사망 이후 내부세력을 더 강하게 하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 윤석열을 이용하면서
다시금 세상에 서슬퍼런 칼날을 내밀었습니다

신천지는 코로나시국 전 국토의 암적활동으로
사회에 혼란을 야기하면서 자신들을
더 세상에 나타나게 했고
수많은 비난을 무시하며 여전히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광훈이라는 목사의 탈을 쓴 사탄은
미치광이 정치인들도 몸사려가며 하는 행동을
서슴없이 해나가며 젊은층의 분노를 독려합니다

예전에는 북한과 일본
외부세력의 위험성을 교육하면서
그들이 우리의 주권과 영역을 침범하지 못하게
엄청난 교육을 통해 주적으로 간주합니다

현 시대에서 일본과 심지어 북한도
우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하지 않는 이상
물흐르듯 조율하고 같이 움직이거나
멈춰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 내부의 세력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단체라는 이유때문에
해체시킨다거나 수장을 구속하는
법적조치외 다른 건 할 수 없어버져린 현실입니다

6070 박정희시대나
80 군부시대때 이런 형태의
집회나 시위가 있었다면
모두 알다시피 군사력으로 다 사그라들게 했죠

아무것도 모르는 민초가 아니라
관심밖에 있던 어떤 상황에
분노와 유튜버 목사등 선동하고 동조하는
내부의 암적인 존재들이 그들을 세상으로 나오게 했다는 것

진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걱정하고
그들이 살 세상이 밝게 빛나길 바란다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본질의 파악을 정확히 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들 나름의 생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판단치 않고 분노하고 있다는 것이 슬픈것입니다

솔직히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밥먹고 살 걱정이나 하라는 사람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세상이 편안해져야
굴러가는 사회에 밥숟가락을 놓을거 같은데

세상을 삐딱하게 만들려 드는
탄핵 이후 어떤이들의 영웅이 되어버린
그들을 증오합니다
사회와 격리시키지 못하는 세상이 개탄스럽습니다

부디 안정적으로 세상이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부의 이념적 가치관의 차이가
더 이상 사람들을 갈라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너무 멀리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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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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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톨 | 작성시간 26.06.14 말씀하신 부분이 가장 평범한 우리들의 생각 같습니다.저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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